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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나 육고기를 선택하라고 하면 전 회를 선택 하겠습니다,,, 다) 작성자 비수리 작성시간 11.11.06
  • 요줌 마음가는 카페는~~한국민간의술연구회~~~~~~~(회) 작성자 승 우 작성시간 11.11.06
  • 데~~ 는 포기요.. ㅎㅎㅎ (요) 작성자 잉카의꿈 작성시간 11.11.06
  • [까]칠 까칠한 말씨를버리고 부드러운 말씨를쓰도 정(情)이 들락 말락 하는~~~~[데] 작성자 하늘천 작성시간 11.11.06
  • 을매나 더 기다리면 민간의술이 전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 까 작성자 성민짱 작성시간 11.11.06
  • 나이는 숫자에 불가~ 정신적, 마음의 나이가 더 중요함을 .........을 작성자 터사랑 작성시간 11.11.06
  • 에헤라 디여 에헤여 에헤여나.......나 작성자 운이 작성시간 11.11.06
  • 니 얼굴보고싶다 옛생각에 ..에 작성자 두루 작성시간 11.11.06
  • 짝짝짝 배우고싶은것 다 배워야지요 이좋은세상까지왔으니............./니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1.11.06
  • 자신 있게 배웁시다~ 흰종이님~짝~짝 (짝} 작성자 천리길 작성시간 11.11.06
  • 다른건 몰라도 배움은 평생배운다지요~~ 흰종이님 힘내세요~~아자...(자) 작성자 다정도사 작성시간 11.11.06
  • 요즘늦게사이버대학입학하여 공부중임니다~~내나이 58세~~~[다] 작성자 흰종이 작성시간 11.11.06
  • 라일락 향기처럼 향기나는 사람이 되어야지요----(요) 작성자 거북선생 작성시간 11.11.06
  • 다들 편한밤 되시라~~~~~~~~~~~(라) 작성자 이사오 작성시간 11.11.06
  • 님들 무병 장수 가 짱 이지만 행여 육신이 괴로우면 연구회에서 검토하고 공부합시다 작성자 울산바위 작성시간 11.11.05
  • 땅거미 내려 앉은 늦은밤이넹......넹 작성자 천지인 작성시간 11.11.05
  • 낌세가 영 아니네 그렇치만 민간의술이 있어 최고만 땅 ...(땅) 작성자 양산 작성시간 11.11.05
  • 요즘은 왜이리 시간이 빨리 지나 가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즐기면서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광현 작성시간 11.11.05
  • 다사다난한 올해도 이제 2달이 안남았네요.세월은 언제부턴가 너무 빠른 느낌...(낌) 작성자 보리수 작성시간 11.11.05
  • 사랑하며 삽시다~~~ 작성자 굿잡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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