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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은 언제 어디서나 통하지요...요 작성자 꼼꼼이 작성시간 11.09.17
  • 진실로 진실로 이 나라의 앞날과 자신의 미래를 위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로 끝나면 다음사람이 힘들까 염려되서리.... 리 작성자 성민짱 작성시간 11.09.17
  • 지금은 비록 힘이 들더라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전진 또 전진~~~(진) 작성자 고향해남 작성시간 11.09.17
  • 서럽고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면 쨍!하고 해뜰날이 돌아 오겠지~~~(지) 작성자 병아리 작성시간 11.09.17
  • 을사생 인사드려요 첨이거든요 모든 회원님들의 건강을 기원 하면서....서 작성자 하심정홍삼 작성시간 11.09.16
  • 라조기 탕수육 두루두루 먹고는 싶은데 ....건강을 생각해서 채식을 ㅋㅋ ......을 작성자 건강이 작성시간 11.09.16
  • 이 카페 회원님들 복 받아라 ~~~라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11.09.16
  • 가능한일이죠..기혈사랑님 운동을 열시미 해보심이~~~~이 작성자 대중각하 작성시간 11.09.16
  • ~* 롱"싸이즈 입을 체력은 안되고 젊은이들 입는 케주월 복장을 하고픈데,,,,
    추첵인가? (가) *~
    작성자 기,혈사랑 작성시간 11.09.16

  • 꼬리글 달고 끝말잇기 참 재미있지롱~~~~~(롱)
    작성자 종로나그네 작성시간 11.09.16
  • 리본 예쁘게 머리에 꽂은 그녀 어찌 되었을꼬 ~~~~~ (꼬) 작성자 성민짱 작성시간 11.09.16
  • 윽~으~으~~~윽! 똥꼬에 똥침을 맞은 그녀는 쓰러지고 말았다. 삐리리~~~(리) 작성자 병아리 작성시간 11.09.16
  • 소래포구의 쐬주맛~크~윽..........윽 작성자 여원치 작성시간 11.09.16
  • 요술과 마술같은 자연정혈요법이 있잖아요? 걱정일랑 하지마소........( 소 ) 작성자 옹달샘요정 작성시간 11.09.16
  • 디굴딩굴 굴르며 놀던 어린시절엔 아픈곳이 없었지요......? 나이가 들면 혈액이 탁해져서 아픈곳이 많이 생기지요. 작성자 미래로 작성시간 11.09.15
  • 난 깨어있어서 글도읽고 쓰고있는디........디 작성자 천지인 작성시간 11.09.15
  • 께어있어야 할낀디~ 우째 허야 쓰것나~~~~~~~~~~~~~~~~ 나 작성자 예삐깜찍이 작성시간 11.09.15
  • 맛......맛깔나는 세상 에서 살고파요 사랑하는 님과함께......... 작성자 내사랑아 작성시간 11.09.15
  • 라면의 시조는 1960년대의 삼양라면 이죠 그때의 그맛~~~~~(맛) 작성자 종로나그네 작성시간 11.09.15
  • 이 나쁜 인간아 어찌 남의 화초를 가져 가느냐
    네놈이 가져간 건 화초가 아니라 쥔장의 보살핌과 정성이니라..........라
    작성자 살결물 작성시간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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