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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사포 두번쓰것네유..........유 작성자 여원치 작성시간 11.09.11
  • 유부남과 유부녀가 몰래 만난다면? ? ?~~~~~~(면) 작성자 종로나그네 작성시간 11.09.11
  • 고향에 잘 다녀와서 우리 반가운 마음으로 족부사 강의실에서 만나유........(유) 작성자 대추방맹이 작성시간 11.09.11
  • 까만밤 하얗게 지새운 그날이 올 것인가? 말 것인가? 안 오면 말고~~(고) 작성자 병아리 작성시간 11.09.10
  • 니카 네카 고향에서 만날수 있을까 ? 작성자 소금 작성시간 11.09.10
  • 아~~~가야 나오너라 달마지 가자 즐거운 추석날 둥근 달을 볼수가 없다니 ~~~~~(니) 작성자 종로나그네 작성시간 11.09.10
  • 게...갖고 있는게 너무 많아...아 작성자 데오필로 작성시간 11.09.10
  • (요)구조건이 무엇인지 말도 하지않고 있으면 어떻~~~~(게) 작성자 하늘천 작성시간 11.09.10
  • 요즘 추석 날씨는 영 우울해~~~~~~해 작성자 대중각하 작성시간 11.09.10
  • 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좋은 정보 서로 공유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고싶어요~~~~~~(요) 작성자 머찐 꿈 작성시간 11.09.10 '소식을 기다리는 마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달프고 힘든 고향길 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댕기오이소...(소) 작성자 석 정 작성시간 11.09.10
  • 길이 좀 막히면 어때요 즐거운한가위 맞으시고요~~13층 교육안내 참고,6기 족부사,1기 강사 무료교육 강행 하니 참고........고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1.09.10
  • 고마운秋夕 ..나 부모 되었어도.부모님 사랑 그리워라!~~서로베풀수있는 마음의 여유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 하길..길 작성자 초원 작성시간 11.09.10
  • 나 오늘 꼭 부뜰렷내 우리할망구 송편을 만들자고........(고) 작성자 종로나그네 작성시간 11.09.10
  • 자기들도 부러우면 같이 정보 공유하면 될 것을 왜? 지우나...나 작성자 꼼꼼이 작성시간 11.09.10
  • 여러분 그래도 힘내서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갑시다요 ~~~ 우리는 할 수 있다 !아자 !! ....자 작성자 건강이 작성시간 11.09.09
  • 기고만장할~~~~~ 지우긴 왜지우는거여... (여) 작성자 종로나그네 작성시간 11.09.09
  • 나날이 잼있어지는 끝말잇기...(기) 작성자 석 정 작성시간 11.09.09
  • 넘 하는것 아닌가요? 아무리 개인정보보호 차원이라 할 수 있겠으나~~~(나) 작성자 병아리 작성시간 11.09.09
  • 요녀석 다음녀석 왜 함부러 넘의집에와서 해작을 지기노? 옹졸하고 못난 넘.....( 넘 ) 작성자 옹달샘요정 작성시간 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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