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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측에서 남의 자료를 마음대로 지울거면 왜 카페를 만들어 놓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요 작성자 꼼꼼이 작성시간 11.09.09
  •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답니...........다 작성자 살결물 작성시간 11.09.08
  • 지랄을 해도 지지고 볶는 삶 속에서 시간은 간당께로~~`(로) 작성자 병아리 작성시간 11.09.08
  • 어떻게 표현 해야할지..지역방 치료사,민간인현황..다음측에서 결국 다 지웠읍니다.죄송합니다.누구의 입김인지..지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1.09.08
  • 니캉내캉 손잡고 강강술래는 심들어~~~~~~어 작성자 대중각하 작성시간 11.09.08
  • 요번 추석엔 달보기가 어렵다죠. 비가오고 날씨가 흐리다고하니 ~~~~(니) 작성자 민정이 작성시간 11.09.08
  • 세월이 흘러 벌써 9 월이네요 .....( 요 ) 작성자 지금여기 작성시간 11.09.08
  • (임)시로 하는것은 진실이 없으니 확실하게 뚜렸하게 함이 옳은일일~~~(세) 작성자 하늘천 작성시간 11.09.07
  • 네정거장만 가면 울 집임.............임 작성자 튼튼 작성시간 11.09.07
  • 들판을 뛰어 다니네...(네)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1.09.07
  • 요넘의 새끼! 강아지 새끼, 귀여운 새끼들~~(들) 작성자 병아리 작성시간 11.09.07
  • 요리에 한번 도전 해 보세요 --- 남자들도 요리 잘 한다는 것 을 보여 줍시다.---다 작성자 꼼꼼이 작성시간 11.09.07
  • 나는행복합니다~재치만땅.끝말잇기를할수있기에.모든님들께서도 무지무지좋은일만~
    있기를바랄께요 ^*^ .....요
    작성자 전자시계 작성시간 11.09.07
  • 꼬끼요~~~~~~~새벽닭이 울면 ~잠이 많아 일어나기 싫었던 시절~
    적게 자고 많이 움직여야 좋은것인줄 알면서~잠많은 나~~~나
    작성자 초원 작성시간 11.09.07
  • 까불까불 거리다가 뒤로 발라당 넘어지면 우짤라꼬 ......꼬 작성자 건강이 작성시간 11.09.07
  • 라밤바 춤이나 추어볼까 ~~~~~~~ 까 작성자 엄지 작성시간 11.09.06
  • 네 이놈, 게 섯거라~~~(라) 작성자 병아리 작성시간 11.09.06
  • 하도 웃겨서 배꼽 빠지것네...네 작성자 꼼꼼이 작성시간 11.09.06
  • 절로 웃음보가 터졌넹~~~~푸하하하하~~~~~~~~하 작성자 대중각하 작성시간 11.09.06
  • 능수버들 휘늘어진 개울가에서 물장구치던 어린시절..( 절 ) 작성자 옹달샘요정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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