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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딜가나 그런사람있지유~~~{유} 작성자 그사람상민 작성시간 11.08.25
  • 면장도 알아야 한다고 의술을 알아야 병을 고치는거 아니겠어...(어) 작성자 노피날자 작성시간 11.08.25
  • ~* 까부(의술로)는 사람들이 만은 시상인데 좋은 해결 방법이 있으면,,,, (면) *~ 작성자 기,혈사랑 작성시간 11.08.25
  • 상상속의 낙원을 찾아서 떠나볼까 ..(까) 작성자 능소화 작성시간 11.08.25
  • 나원참! 당하고도 말도 못하고 어디에 하소연 할 데도 없고 무언가 분명히 잘못인데 답답 하기만 한 세상...상 작성자 꼼꼼이 작성시간 11.08.25
  • 에구머나 원통하구나.................................(나) 작성자 규산 작성시간 11.08.25
  • 지렁이도 밞으면 꿈들거린다 했는데 사람을 허가내고 죽여서~ 말한마디 못하고 묵묵히 계산대에..........에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1.08.25
  • 깨고락지,,,,,,지 작성자 들고양이 작성시간 11.08.25
  • 나중에 알아볼일이당께~~~~~~~~~~~~~~~~~~~께 작성자 예삐깜찍이 작성시간 11.08.25
  • 일기예보가 틀렸다. 하늘에 구멍이 뚫렸는지 모를 일 이 정도면 내년 여름에나...나 작성자 데오필로 작성시간 11.08.24
  • 지극 정성 MP3로 노래 듣다간 잘못 난청이 생기면 큰일 !!......일 작성자 고미내 작성시간 11.08.24
  • 니는 통키타에 노래해도 나는 MP3로 노래 듣은 즐거움 알지 ...........지 작성자 묵향거사 작성시간 11.08.24
  • 니들이 게맛을 알어?..그렇게 던지고 싶은 충동..자꾸자꾸 다음측에 우리 까페를 비방하는 안티분들이 늘어나고 있네요~왜그런지 사유를 토론하고 대책을 논하고 싶네요.12층 토론방에서 토론희망 합니다...다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1.08.24
  • 누나가 사준 기타로 아티스트를 생각하던 시절이 그립네요,중년이 되고보니 노래 듣고나니..........니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1.08.24
  • 날마다 행복해야하는데 그런세상 언제 올라누~~~~[누] 작성자 그사람상민 작성시간 11.08.24
  • 다 그런 거지요.억울하고 화날 때도 있고, 이유없이 즐겁고 행복한 마음이 들 때도 있고. 오늘은 얼떨떨해서 정신을 못 차리는 날~~(날) 작성자 낮달 작성시간 11.08.24
  • 분하고 억울할때 눈물나죠.민간의술님 깊은뜻은 알겠지만 누구처럼 생각없이 글올리면 혼낼겁니다 지우시는 심정이해는 하지만 하루정도는 봐주십시요.민간의술님! 너무 너그러운 마음도 가끔은 해가 된답니다.....다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1.08.24
  • 나도몰래 돌아서 눈물이 핑돌때가 있죠 여러분~~~~분 작성자 대중각하 작성시간 11.08.24
  • 길고긴 장마가 끝나고 조석으로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는구나...(나)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1.08.24
  • 산너머산 물건너물....................조심 조심 건너시길..길 작성자 초원 작성시간 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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