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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오늘 하루가 웃음보따리로 채워지시길 .............길 작성자 건강이 작성시간 11.07.01
  • 분주하게 반년 마감했슴당 길게 남은반년 영양가있게 살고 알차게 보내겠습당...당 작성자 알사탕 작성시간 11.07.01
  • 월요일인가 싶더니 벌써 금요일 한주가 번개같네여.웃으며 삽시다 기싸움 하느라 힘들빼지 마시구 우리까페 어느 두분....분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1.07.01
  • 요..요날자가 벌써 7월 1일.....금년도 반쪽이 소리도 없이 획 지났군요. 반년 더 늙었네요. 바람 같은 세월....월 작성자 아이작 작성시간 11.07.01
  • 자존심 죽이기가 쉽나요......요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1.07.01
  • 서운한 마음이 있으면 빨리풀자................자 작성자 스가이 작성시간 11.07.01
  • 생활은 항상 검소하게 하소서 ................(서) 작성자 최삼정 작성시간 11.07.01
  • 여자에 일생~~~~~~~~~~~~생 작성자 항구 작성시간 11.07.01
  • 요거이 무어 당가 ? 더덕여 산삼여..,,(여) 작성자 신기루 작성시간 11.06.30
  • 싸우면 안되지요 ---- (요) 작성자 꼼꼼이 작성시간 11.06.30
  • 이가 나빠지면 나이 탓이라고 했는데 가는 세월을 막을 수가 없으니 아뿔싸 ! ~~~~~~( 싸 ) ^^** 작성자 임지해 작성시간 11.06.30
  • 유캔아이 작성자 천지창조 작성시간 11.06.30
  • 다같이 무병장수 건강을 위해 민간의술 연구회를 발전시켜유~~~~(유)!!! 작성자 눈동자 작성시간 11.06.30
  • 잔잔한 호수가 나무 그늘이 그리운 계절입니다.....다 작성자 10미호 작성시간 11.06.30
  • 와빠에 가면 시원한 생맥주도 주지요 ~~더울 땐 시원하게 한잔 ..........(잔) 작성자 건강이 작성시간 11.06.30
  • 용서와 이해로 기다려온 세월은 1세기를 지납니다.후손을 위한 대책이 요구된다 생각합니다.하지만 누가 누구와.......와 작성자 김삿갓[황용] 작성시간 11.06.30
  • 늘 아름답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며...이타심을 가져서 남을 힘 닿는대로
    봉사하며 살면 좋겠지용...용...^*^
    작성자 명초 작성시간 11.06.30
  • 죠스바가 생각나는 오늘~~~~~~(늘) 작성자 요산요수 작성시간 11.06.30
  • 메아리없는산은 산이아니라죠....죠 작성자 혜일 작성시간 11.06.30
  • 엣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같이메~~~~~~~~~~메 작성자 항구 작성시간 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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