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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앗을 화분에 뿌렸는데 노오란게 돋아나는것이 과연 무엇일까 신비함이------(이)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 11.04.02
  • 지금이 제일 나들이 하기 좋은날씨~~~~~~~~~~~~~~~~(씨)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1.04.02
  • 인생 뭐있어?^^...150세까지 살믄되지......지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1.04.02
  • 네버세이 네버 어게인....... 작성자 미래로 작성시간 11.04.02
  • 다정[多情]도 병[病]이런가 그리운 님을두고 ...
    살랑이는 봄바람에도 가슴만 타네............................네
    작성자 향산 작성시간 11.04.01
  • 리듬에 맞춰 부는 봄바람 신바람 마음은 봄맞이 들판에..살며시 눈을감고 살랑살랑 일렁이는 봄바람에 맞춰 흔드는 고개춤으로 봄을 맞는다......다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1.04.01
  • 디딤돌 딛고 담장넘어로 고개 쭉~ 빼고 내다보니,
    민간의술님들의 봄놀이를 즐기는속에 함박웃음소리........ 리
    작성자 옹달샘요정 작성시간 11.04.01
  • 봄에는 봄도다리를 알아주는디~디 작성자 신등 작성시간 11.03.31
  • 아지랭이 가물거리는 봄.......................[봄] 작성자 푸른들 작성시간 11.03.31
  • 요는 그양반이 좀미덥지않아 선찮아...아 작성자 혜일 작성시간 11.03.31
  • 대통령 골치 아프겠네요 <요 > 작성자 밤골 작성시간 11.03.30
  • 여러분! 이제.....자가치료의 시대....대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1.03.30
  • 여러분..! 옛말에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이 없다고 하던데여.... 작성자 미래로 작성시간 11.03.30
  • 요즘들어 끝말잇기 점점 잼 있어 지네여 ㅎ (여) 작성자 김도사 작성시간 11.03.30
  • 봄이 오긴왔나 봅니다. 화챃한날씨에 파아란하늘이 왠지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님들 아름다운꽃들 되세요.
    작성자 박갑산 작성시간 11.03.30
  • 요즘 봄이 오긴 왔나봅니다 삐뚝바리며 냉이된장국등 봄나물이 등장~장 작성자 신등 작성시간 11.03.30
  • 면사포의 추억이 떠오르네요................[요] 작성자 푸른들 작성시간 11.03.30
  • 다시마와 멸치 양파넣고 국물 울어내어 국수 말아먹었으면..........면 작성자 옹달샘요정 작성시간 11.03.30
  • "데낄라"를 한잔 마시고 오늘은 쉬어야 겠습니다. 작성자 미래로 작성시간 11.03.29
  • 듯 자가 끝말이 되면 이어가기가 곤란 한데, .....(데) 작성자 엔지니어 작성시간 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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