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hZuiOIl2ZHs&si=sb1W65F_KTVn8I1O
고독한 여행에서 만난 보이지 않는 세상은 지구와 100억 광년 떨어진 4차원 문명세계의 샤르별입니다.
그곳에서 보이지 않는 목소리의 주인공들은 200억 광속체인 UFO를 타고 무변광대한 우주를 활보하며 지구를 찾아옵니다.
4차원 문명세계는 무한이론의 초물질적 법칙으로 이루어진 세상입니다.
200억 광속체인 UFO를 탄생시킨 아버지는 무한이론이며,
곧 4차원 문명세계의 꽃이 바로 UFO입니다.
어느 날 어느 순간부터,
우주 끝 4차원 문명세계에서 다가온 보이지 않는 목소리를 들으며 비탄과 절망 어린 심정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그 목소리는 간절하고,
때로는 애절했습니다.
지구의 혈통은 털끝만큼도 섞여 있지 않았을 외계 존재의 입에서,
꺼져가는 생명의 불꽃 같은 지구의 운명을 걱정하고 지구 인류들의 안위를 위해 애달파하는 호소를 들었을 때,
나는 주객이 전도된 느낌을 받곤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목소리와 긴 세월 교류를 이어가면서,
나는 성스러운 그 존재의 성품 앞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그 존재의 호소와 가르침을 감히 허투루 듣고 귀에서 흘려버릴 수 없었습니다.
인간은 잠시도 공기를 호흡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듯,
그 영혼은 무의식 상태에서 쉬지 않고 우주와 교감을 나누며 살아갑니다.
인간은 우주 진화의 결정체이며,
그 영혼의 태아는 우주 진화의 무한한 정보를 잠재의식 속에 저장하고 세상에 태어납니다.
잠재의식 속에는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체험해 보지도 않은 우주의 창조와 진화,
그리고 섭리에 관한 무한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영감을 통해 잠재의식 속에 감추어진 놀라운 힘으로 기적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인류사의 새로운 창조와 새로운 문명들은 언제나 번개처럼 스쳐 가는 영감에 의해서 비롯되어 왔습니다.
이 시대에 또 어떤 위대한 영감이 나타나게 되면 인류의 문명은 놀라울 정도로 새롭게 창조될 것입니다.
따라서 근대 문명의 물질세계를 지배해온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만으로 인류의 수많은 상상력들을 틀 안에 가두어 놓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됩니다.
인간의 잠재의식 속에는 우주 진화의 총체적인 정보가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습니다. 말하자면 우주 진화의 유전자로 세상에 태어난 존재들이 바로 인류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본능적으로 우주 정복의 꿈을 안고 살아갑니다.
자신의 영혼이 잉태된 모태가 우주이기에,
우주의 품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소원하는 것이 모든 인류의 본성입니다.
우주의 후예들인 인류는 언제나 영혼 깊숙한 곳으로부터 우주를 그리워하며 살아갑니다.
우주는 무한한 진화의 존재이며 가늠할 수 있는 나이가 없습니다.
우주 나이를 100억 년에서 200억 년이라고 하는 것은 우주 진화의 일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일 뿐입니다.
인류의 영혼들도 우주 진화의 속성을 닮은 그대로 무한한 진화를 반복합니다.
잠재의식 속에 저장된 우주 정보는 우주 창조와 생명의 비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영감들이 크게 열릴수록 고차원의 정신세계가 열리고 인류의 생명체들은 나날이 아름다운 삶의 탈바꿈을 반복할 것입니다.
물질과 영의 질서를 총체적으로 아우르는 무한이론 시대가 열릴 때 인류의 삶은 큰 변혁을 맞게 될 것입니다.
초광속의 우주 속도 시대를 맞이해서 인류는 비로소 우주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찬란한 역사를 다시 쓰게 될 것입니다.
광활한 우주에는 물질의 법칙을 초월한 또 다른 제3의 우주법칙이 존재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에서 물질의 속도는 빛보다 빠를 수 없다고 하였지만,
빛보다 빠른 우주 속도는 물질의 법칙을 초월한 제3의 우주법칙입니다.
이것은 200억 광년의 거리를 거침없이 달려와 지구 인류에게 선을 보이는 UFO를 통해 증명됩니다.
이제 1,000억 광년을 나아가도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우주에 대하여,
상대성이론을 뒤집는 200억 광속체의 도움을 받아 무한이론과 초물질적인 4차원 문명세계를 향한 우주 시크릿 투어의 대장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세상 끝날,
지구의 운명이 암울한 절망 속에서 마지막 순간을 기다릴 때, 어둠의 여명을 밝히는 태양처럼 온 땅에 큰 빛의 광명이 임하리니,
하늘도 모르고 땅도 몰랐던 그 순간 우주 개벽의 태양은 다시 뜨고 만물은 비로소 생기를 되찾을 것입니다.
그날이 바로 천지대개벽의 우주 새 역사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지구의 땅속은 이미 바람 빠진 풍선처럼 텅텅 비어가고 골수 없는 뼈로 몸을 지탱하는 생명체처럼 병들고 노쇠했습니다.
그 희망은 단 하나,
큰 빛의 기운으로 온 세상을 감싸 안을 때 비로소 회생의 길이 보일 것입니다.
누가 지혜가 있어 큰 빛의 존재를 알아보며 누가 혜안이 열려 실체를 확인할 수 있겠습니까?
그 입에서 듣지 못했던 후천계의 소식이 들리고 불로 영생의 복음이 퍼진다면, 비로소 하늘과 땅은 그가 바로 그분임을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 끝 4차원 문명세계의 존재들은 당신의 빛이 임하시는 그날까지 지구를 찾아오며,
음모의 세력이 물러가는 그날까지 큰 빛의 대광명을 기다립니다.
우주의 파수꾼인 그들은 오늘 이 시각도 지구의 운명을 돌이키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만 년 전 이 땅에 신선의 나라가 세워지고 인류의 정신세계를 지배했던 그 나라의 주인이 다시 찾아오는 것일까요?
우주의 큰 빛은 지구의 마지막 세상에 임하여 우주의 새 역사를 다시 창조할 것입니다.
이제 보이지 않는 목소리와 함께 고독한 여행에 참여하여,
삶의 저 너머 우리들의 이상향을 향해 마음껏 영혼의 날갯짓을 펼쳐 가십시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세지 1 권 - 우주의 목소리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