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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 소식

0623 허희정 바이올린 독주회

작성자마스트미디어|작성시간12.06.11|조회수84 목록 댓글 0

0623 허희정 바이올린 독주회

 

 

춤의 찬미

Hee Jung Huh Violin Recital

 

[공연개요]

일시 및 장소 : 일시 및 장소 : 2012년 6월 23일(토)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마스트미디어

후    원 : 금단제, 독일 쾰른 국립음대, 독일 에쎈 폴크방 국립음대 동문회, the Strad

입 장 권 : 전석 2만원

공연문의 : (주)마스트미디어 02)541-2512~3

예 매 처 : SAC Ticket 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티켓링크 1588-7890

 

춤의 찬미~~~

춤곡 위주로 짜여진 레파토리로, 다양한 분위기와 흥겨운 리듬 속에서 진행될 춤의 찬미가 펼쳐질 예정이다.

 

 

Violinist  허희정

 

풍부한 감성과 다이내믹하고 화려한 음색의 연주자

- Kölner Stadt Anzeiger 지

 

12세 인천시향 콩쿨 우승, 협연으로 국내 음악계에 데뷔한 허희정은 이후 월음, 한국일보 대상과 이태리 토르토나 가와이 국제콩쿨 솔로부문 3위, 에센 폴크방 실내악 콩쿨에서 우승 등 국내외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서울시립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 악장 역임 후 도독, 쾰른음대를 거쳐 독일 에쎈 폴크방 국립음대 학사, 석사 취득 후, 동 대학의 최고전문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취득한 그녀는 코리안심포니, 부천시향, 수원시향, 인천시향, 울산시향, 성남시향,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SCP), 스위스 취리히 유스 심포니, 모스틀리 심포니, 서울 내셔널 심포니, 화음 쳄버 오케스트라, 독일 에쎈 쳄버 오케스트라, 경북도립오케스트라, 불가리아 소피아 솔리스트 쳄버오케스트라, 루마니아 사투마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스페셜콘서트, 영산아트홀 등에서 19여회의 초청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제1회 서울국제작곡콩쿨 공식연주자로서 현대음악앙상블 ‘소리(SORI)’의 창단멤버와 화음 쳄버 오케스트라 창단멤버로 활동하였으며, 아시아 현대음악제, 서울음악제 등에서 현존하는 한국거장들의 작품들을 세계초연 하였고,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리스트 안나 비도비치와의 Duo 콘서트, 기타리스트 배장흠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문화교류센터와 푸쉬킨 극장의 초청으로 듀오 리싸이틀 및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2010년 성 바오로 미디어에서 탱고 듀오 음반‘COMMUNION’이 출시되었으며, KBS 클래식 오딧세이, KBS 대전방송, KBS FM, 평화방송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주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자매인 피아니스트 허승연, 첼리스트 허윤정과 함께 ‘허트리오’를 결성, 국내와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예술의전당 재외유명연주자 초청시리즈, 허트리오 전국투어 리사이틀, 금호아트홀 스페셜콘서트,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와 실내악축제 초청리사이틀, 신세계문화센터 전국투어공연, KBS FM 콘서트, KBS 부산방송, EBS 예술무대 스페이스 공감, 아리랑 TV 녹화방송 및 연주실황 CD가 발매되었으며, 외교통상부 해외 파견연주자로 선정, 필리핀과 캄보디아에서의 리사이틀과 룩셈부르크, 벨기에, 스위스 제네바 UN의 초청 순회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2011년 10월, 독일에서 허트리오 음반녹음과 기념음악회를 마친 후 음반출시를 앞두고 있다.

솔리스트로, 허트리오 멤버로, 그리고 다양한 앙상블 활동을 통해 수많은 연주로 활발히 활동중인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은 안양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대학교, 수원대학교 출강 및 서울종합예술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후진양성을 위한 교육활동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Pianist Andreas Ehret (안드레아스 에렛)

8세 때 첫 독주회를 시작으로 유럽, 미국과 아시아에서 다수의 연주를 하였으며, 쾰른 방송 교향악단, 쾰른 교향악단, 마인츠 실내악단, 하이델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뒤셀도르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스트팔렌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여 큰 호평을 받은 안드레아스 에렛은 독일 하이델베르크 출생으로 마르타 소신스카를 사사하고,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국립음대에서 데이비드 레빈과 로베르토 시돈을 사사받았다. 마르쿠스 슈톡하우젠, 로사 파인, 미리암 콘젠, 랄프 만노, 페터 회르 등 유수의 연주자들과 함께한 실내악 연주와 수많은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연주자와 지도자로서의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그는, 스위스 Tibor Vagar Festival Sion, 독일 International Piano Summer Kleve, 독일 Mendelssohn Festival Cologne, 이스라엘 Rehovot Music Summer, 독일 Altstadt Herbst Düsseldorf Tage für Neue Musik Recklinghausen, Ratinger Bachtage, Forum für Neue Musik Dortmund, Westfalen Classics Festival 등에 초청되어 마스터클래스와 연주를 하였고, 바하에서 크세나키스에 이르는 폭넓은 레파토리와 다양한 음악장르를 소화하는 새로운 연주자로 한국과 독일의 방송매체를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많이 알려지지 않았거나 혹은 전혀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을 찾아내고, 연주를 통해 그 작품들의 새로운 음악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 또한 양질의 연주 못지않게 중요한 음악 활동이라고 말하는 피아니스트 안드레아스 에렛은, 국내 및 국제 피아노 콩쿨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현재 호서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Percussionist 심선민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은 선화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였고, 이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악대학교 전문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선화예술고등학교 재학 당시‘KBS 청소년 음악 콩쿠르’입상을 시작으로‘조선일보 신인음악회’1위에 입상하였고, 독일 유학 시 2001년 한국인 최초로 폴란드에서 개최된‘제5회 펜데레츠기 국제현대음악콩쿠르’에서 솔로부문 1위 입상한 동시에, 전체 부문에서 그랑프리(대상)를 수상하며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으며, 독일과 일본에서 각각 개최된‘제5회 The World Marimba Competition Stuttgart 2008’3위 입상,‘Experimental Sound, Art & Performance Festival 2010’대상을 수상 하였다. 또한 슈투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 코트부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파울 게르하르트 챔버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제주시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 협연하였고, 20여개국에 초청되어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현재 심선민은 한국인 최초로 Kolberg Percussion 소속 아티스트로써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서울모던앙상블 리더, 독일 현대음악 앙상블 Ensemble Cross.Art, 서울 타악기 앙상블 멤버로서 활동 중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Program

 

Georg Friedrich Händel (1685-1759) - Johan Halvorsen (1864-1935)

Passacaglia for Violin & Marimba

 

Igor Stravinsky (1882-1971)

Suite Italienne for Violin & Piano

I. Introduzione

II. Serenata

III. Tarantella

IV. Gavotta con due variazioni

V. Scherzino

VI. Minuetto e Finale

 

Sergei Rachmaninov (1873-1943)

Hungarian Dance Op. 6, No. 2

 

 

- Intermission -

 

Maurice Ravel (1875-1937)

Sonata No. 2 in G major, Op. 77

Allegretto 

Blues. Moderato

Perpetuum mobile. Allegro

 

Manuel de Falla (1876-1946)

Danse espagnole de 'La vida breve'

 

Ástor Piazzolla (1921-1992)  

Histoire du Tango

Bordel 1900

  Café 1930

  Nightclub 1960

  Concert d’Aujourd'h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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