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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조선시대 궁궐 건축물의 명칭과 주요 특징

작성자후고|작성시간26.06.17|조회수0 목록 댓글 0

당각

 

   주로 한국의 전통 궁궐이나 사찰에서 주요 건물과 그 부속 건물을 통틀어 일컫는 말로,

   전당합각(殿堂闔閣)의 줄임말인 전각(殿閣)을 의미합니다.

 

조선 시대의 궁궐 건물은 건축물의 규모, 기능, 그리고 위계에 따라

8가지 등급(전·당·합·각·재·헌·루·정)으로 나뉘어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궁궐 건축물의 명칭과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殿): 가장 격이 높고 권위 있는 중심 건물 (예: 근정전)
  • 당(堂): 왕이나 왕세자가 정무를 보는 집이나 건물  
  • 합(閤): '전'이나 '당'의 부속 건물로, 규모가 조금 작은 건물 (예: 소주합)
  • 각(閣): '합'과 비슷한 규모로, 대개 높게 지어져 주변을 조망하거나 특수 용도로 쓰인 건물 (예: 규장각)
  • 재(齋): 주로 왕실 가족의 사적인 공간이나 독서실로 쓰인 건물
  • 헌(軒): 당보다 격이 낮거나 관청 등으로 쓰인 개방형 건물
  • 루(樓): 바닥이 지면에서 높게 올라가 있는 2층 이상의 누각 건물
  • 정(亭): 휴식을 목적으로 연못이나 숲 등 경치 좋은 곳에 세운 정자 건물 

 

◈근정전 (勤政殿) :

 

   -조선시대 법궁인 경복궁의 중심 건물로,

   -신하들이 임금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거나 국가의식을 거행하고 외국 사신을 맞이하던 곳이다.

 

강녕전 [康寧殿] : 경복궁에서, 왕이 일상 생활을 하는서 사용하던 건물. 

 

◈교태전( 交泰殿) : 조선후기 왕비의 침전으로 지어진 궁궐건물. 전각

 

◈ 중궁전(中宮殿) :  조선의 경우는 왕비가 거주하는 

 

동궁전(東宮殿) : 왕세자와 왕세자빈이 거주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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