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하나의 다리다. 지혜로운 사람은 그 다리를 건너갈 뿐, 그 위에 자기의 보금자리를 만들지는 않는다 - W.바클레이
한번뿐인 인생을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죠?ㅎㅎ 그렇지만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인양 집착하는 것도 주의가 필요하다는걸 생각해보게 됩니다. 주님 주신 사명을 위해 열심히 살다보면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겠지요?ㅎㅎ 그치만 무언가에 집착해서 마치 그것이 영원한 것인양 올인하는건 참 어리석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원하신 주님, 주님말씀, 주님이 목숨바쳐 사랑하신 영혼들 위해 산다면 정말 최고의 인생이겠습니다ㅋㅋ
한주가 끝나가는 금욜이네요~^^
님들도 모두 나그네인생임을 기억해보세요
세상이라는 다리는 건너라는 것이지,
보금자리 짓는 곳은 아니라는 것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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