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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비만 억제효과

작성자매직man|작성시간18.01.12|조회수27 목록 댓글 0

인도 스리 벤카데스와라(Sri Venkateswara)대학 연구팀은 후추씨에 들어있는 피페로날(piperonal)이 고지방 섭취에 의한 비만을 억제한다는 쥐 실험 연구결과를 영양과 대사(Nutrition and Metabolism)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쥐에게 22주 동안 고지방 먹이를 주어 살을 찌게 하면서 16주부터는 고지방 먹이에 피페로날을 섞어 먹이를 주었고, 피페로날이 섞인 먹이를 먹기 전과 후의 변화를 연구한 것이다.



고지방 먹이만을 주었을 때에는 체중, 체중의 지방 비율, 지방세포의 크기가 증가하고 혈당도 높아졌으나 피페로날이 섞인 먹이를 준 후엔 이러한 현상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체중도 줄었고 체중의 지방비율도 줄어들고 혈당도 낮아졌으며 이와 함께 골밀도가 증가하는 등 뼈 건강은 좋아졌는데 피페로날을 체중 kg당 40mg의 용량으로 42일간 먹였을 때 최대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매직니들쉐이핑 테크닉을 개발한 연구팀은 냉동요법(Cryotherapy)을 이용하여 비만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체중감량(Weight Loss)을 냉동요법을 통해 해결하겠다는 의지이다. 냉동요법을 통해 갈색지방 발현을 활성화하여 백색지방의 연소를 통해 비만을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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