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정기산행은
울심회의 정예멤버로 구성된 3인으로 새벽에 출발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한지 10분쯤 무전기에서 반가운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3구 발견, 4구발견, 각구발견......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요즘 울심회뿐만아니라 타 약초카페들도 침체기인듯 하네요
하지만 울심회는 언제나 그래왔듯이 끈끈한 정으로 의리로 배려로 뭉쳐진 카페이기에
든든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안전운전해주신 참소리 명예회장님, 막내 산행대장님 그리고 예당회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7월 정기산행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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