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 복~ 요즘 가장 핫(hot) 하면서 사랑받는 시(詩)가 나태주시인의 '행복'이란 詩일 것이다.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 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그러고 보면 주변에 빨래줄처럼 널려 있는 것이 행복이다. 산 꼭대기까지 안올라도 물속 깊이 안들어 가도 언제 어디서나 행복은 찾을 수가 있다. 줏 어 담기만 해도 보석상자 가 모자랄 듯하다. 예쁜 미소가 행복이고, 주름진 얼굴이 행복이고,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 씀 씀이가 행복이다. 경상도 사투리로 '천지 삐까리'가 행복이다. 사방에 널린 게 행복인데도 평소에는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이다. '돌아갈 집이 있고, 혼자서 부를 노래가 행복'이라 했는데 그러고 보면 우리 는 매일 행복속에 파묻혀 산다. 언제나 전화 할수 있는 친구가 행복이고, 배 고플때 먹을 밥이 있는게 행복이고, 가고 싶을때 걸을수 있는 두 발이 행복 이고, 따뜻한 커피 한잔이 행복이다. 누구나 다 행복은 보물상자처럼 마음속에 쌓여 있다. 시간날 때마다 보따리를 풀어 보자. 그냥 두면 언젠가는 행복도 내곁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 행복은 우 리 주변에 널려있다는 것을.... <펌>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