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에 남는 소중한 인연~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얼굴이, 먼저
떠 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 이름이 먼저 떠 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픔을 준 사람.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
이 아니면 채울 수 없습니다.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
연이 됩니다. 세 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다섯 번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
리고 ,일곱 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면 시간의 흐름
속에 잊히지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곁에 남을 것입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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