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섭리~ 자식에겐 더 못 줘서 울고, 부모에겐 더 못 받아서 운다. 해는 달을 비추지만, 달은 해를 가린다. 태양이 지면 그 때가 저녁이고, 인생도 그때를 거부할 수는 없다. 몸이 지치면 짐이 무겁고, 마음이 지치면 삶이 무겁다. 각 질은 벗길수록 생기고, 욕심은 채울 수록 커진다. 행복은 내가 조종하고, 행운은 신이 조종한다. 댐의 수문을 열어야 물이 흐르고, 사람은 마음을 열어야 정이 흐른다. 친구라서 이래도 되고, 친구라서 저래도 되는 게 아니라 친구라서 이래선 안 되고, 친구라서 저래선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세상에 소풍 온 인생,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며 기쁘게 살아갑시다.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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