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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사랑방]

꿈꾸다 가는 인생

작성자동원부 623 예비역|작성시간26.06.07|조회수4 목록 댓글 0


■🔯 꿈꾸다 가는 인생

이 세상에 인연따라 잠시 왔다가 인생살이 마치고 나면
그 누구 할 것 없이 다 그렇게 떠나야 하는 삶이 아니던가요

냇물이 흘러 강으로 가듯이 우리네 인생도 물 흐르듯
돌고 돌다 어느 순간 멈추어지면 빈손으로 베옷 한 벌 입고
떠나야하는 삶이 아니던가요.

여보시오!! 나그네님들~~~
부모님의 초대를 받고 이 세상에 왔지만
이 생에 인연이 다하면 돌아가야 하는 법이거늘

길어야 몇 십년 잠시 살다가는 인생
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

몇 백년 사는 인생이라면 이별도 해보고 미워도 해보고
살아 보겠지만 이 땅에서 한번 떠나면
두번 다시 못 볼 인연들이 아니던가요.

여보시오!! 나그네님들~~~
세월이 어렴 픗이 흘러간 뒤에 그리워 한들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인연이 있다면 더 많이 사랑해 주고
비로소 꿈을 깨는 날 숨이 막힐듯 저려왔던
외로움 조차 모두 버리고 떠나가야 하지 않던가요.

이제 부터라도 하고픈 것 다하고
먹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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