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사모님께서 당신이 좋아하시고 은혜받으셨던 찬양을 나누어 주십니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주 너희 하나님이 지켜주시리.."
둘째딸 유빈이가 아주 어렸을때 교회 발표회에서 맑은 음성으로 불렀던 그 찬양..
유빈이의 찬양에 투병중인 친구인 윤정자매와 함께 울며 기도하셨던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기억납니다 그때의 감동과 은혜가..
이우경집사님의 너무나 귀한 딸과 아드님
이은미 사모님과 이은석 교우 이십니다. 아버님의 고운 미소 닮아 두분이 한 미모 하시는 남매이십니다.
두분은 아버님 삶의 가장 큰 훈장이 아닐까 싶네요.. 아버님 든든하시겠어요..~
막내 손녀딸 수연이도 있네요..
올해 세워진 우리 교회의 든든한 울 종들이십니다.
청년울까지 6개울 울종들이 주일 식사시간에 목사님과 함께 식사하며
울원들을 돌아보고 기도하고 삶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분들을 향한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늘 기도해주십시오..
주님의 동역자로 함께 함이 든든합니다. 샬롬~
오후예배에 찬양을 준비해주시는 이종필 집사님이십니다.
피아노 치는 다은 자매와 호흡을 맞추시려고 피아노쪽으로 눈길을 주고 계시네요.
예배공동체장이시기도한 우리교회 든든한 기둥이십니다.
설교시간엔 설교하시고. 오후예배엔 드러머로 변신하시는 김목사님
프로 드러머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드럼솜씨 끝내주십니다요~ ^^
오늘은 증인 공동체 헌신예배였습니다.
녹색 넥타이로 단단히 준비하고 오신 증인공동체 공동체장이신 김관식 집사님.
멋지십니다.
증인공동체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온세상 위하여 나 복음 전하리...전하고,,기도해..매일 증인 되리라..~~"
그들의 찬양엔 비장함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증인되리라...중후한 아름다움입니다..
김목사님께서 증인 공동체 설교를 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아는 하나님을 증언하자. 그것이 증인이다.
우리는 삶에서 순간순간 주님과 동행하여 그 동행의 삶을 증언하는 것이다.
증인된 삶.. 결코 증인 공동체만의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 주의 자녀들 모두의 것입니다.
내게 오신 하나님을 증언하는 증인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