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자들을 위한 고민들중의 하나로
수요 저녁시간을 그들을 초청하여 주께 함께 드리는 예배로 정했습니다.
일명 "모닥불 예배" ...
도란도란 우리의 삶을 이야기 하며 주의 음성을 함께 느끼는 예배입니다.
기타도 있고, 먹거리도 있고, 이야기 하는 자도 있고, 묻는 자도 있고, 답하는 자도 있고.
그 안에 주님의 지혜와 임재를 구하는 수요 예배입니다.
"사랑은 한 순간의 꿈이라고
남들은 웃으면서 말을 해도
내 마음 모두 바친 주님 그 누가 뭐라 해도 더욱 더 사랑해
미움은 사랑 속에 있다면서
달빛이 구름 속에 가리워도
한마음 굳게 믿은 주님 가슴이 아프도록 더욱 더 사랑해~~"
목사님이 말씀나누어 주시기 전에 통기타로 불러 주신 노래입니다. 정말 모닥불 느낌 나던데요...
목사님이 노래 잘하신다는 거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사랑 ...
그것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나를 위한 사랑이 아닌 타자를 위한 사랑...
언제 그 지경까지 가려나.. 모두들 스스로의 부족함에 함께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