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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리풍경

2011.3.6. 주일 풍경

작성자콩세알|작성시간11.03.08|조회수292 목록 댓글 1

오늘 찬양을 나누신 분은 김철형 집사님이십니다.

몇년전 다른이를 위해 자신의 골수도 나누어 주셨는데 그 나눔 직후 있었던 큰 교통사고로 인한 심한 절망감으로

신앙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십니다.

그 절망감을 이겨낼 수 있게 해 주었던 찬양이 이 찬양이라고 말씀하시며 함께 나누어 주셨습니다.

예배후 친교시간에 이 좋은 찬양을 우리가 이제야 알게 되다니 하며

참 많은 교우들이 함께 감동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좋은 찬양으로 함께 해주신 우리 성가대장 김철형집사님 감사합니다..

 

 

 

 

 

우리교회의 보석들입니다.

피아노로 찬양드리는 김다은 자매,

바이올린으로 찬양드리는 김선민 자매,

첼로로 찬양드리는 문희수 자매,,,

하나님의 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귀한 축복,,, 성령님과 동행함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주일 찬양의 귀한 섬김이 세분...감사합니다.

 

 

 

예배후 3월자 생일 축하 시간이 있었습니다.

봄에 태어난 분들,, 축하드립니다. 축복합니다.

 

 

 

 

오늘은 임문환형제님과 이태규 집사님 두분이 설겆이 봉사를 하시네요..

이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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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율 | 작성시간 11.03.11 뭐 하나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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