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후 4시에
주일학교 선생님이시자
청년울 울종이시며
주일예배 영상담당을 하시고
각종 행사의 사진을 찍으시는...(헥헥~ 이렇게 봉사하시는게 많다니..)
이종현 교우의 자전거가게의 개업 예배를 드렸습니다.
상호는 "써클".. 써클 바이크 입니다.
이리 저리 둘러 보며 이쁜 자전거와
각 부품들에 대한 설명도 듣고...
함께 둘러 서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방식'으로라는 제목으로 야고보서 말씀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이 곳을 통하여 이종현형제의 존재가, 그의 영혼이 더욱 성숙되길 기도했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여느때보다 청년들이 함께 축하하는 모습이 참 든든합니다.
예배후 이 일들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종현교우가 들려주고 계십니다.
보이지 않는 손길이 분명 함께 하심을, 이 일을 이렇게 인도하시게된 사연들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늘 주님의 의지하며 힘들거나 기쁘거나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종현 형제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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