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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리풍경

여자교우들의 여행(2011.3.11-12)

작성자콩세알|작성시간11.03.13|조회수388 목록 댓글 1

바쁜 3월초에 여자 교우들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장미경 교우가 잡아준 양양의 솔비치 리조트로...

못가실 것같던 이은미 사모님은 무리를(^^) 해 주셔서

함께 가셨다가 아침 일찍 터미널에서 서울로 버스타고 상경하셨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숙소 테라스에서 동해 바다를 배경을 사진을 찍었습니다.

제 사진기에 설정이 잘못되어 이리 해상도가 낮게 나왔네요.. ^^;

 

 

 

모두 조금씩 싸온 반찬을 이리 내놓고 보니 진수 성찬이 되었습니다.

남자 교우들은 아침으로 라면을 드셨다던데..

우리는 박귀복집사님표 김치찌게에, 동그랑땡 전에, 샐러드, 즙나물, 나물들, 김에 현미찹쌀 밥까지..

특별히 전라북도 음식 귀숙집사님표 즙나물은  이 날의 메인 메뉴였습니다.

 

 

아침식사를 하시고 이은미 사모님은 양양 터미널에서 서울로 상경하셨습니다.

교우들과의 시간에도 함께 하여주시고 회사 중요한 일도 있으셔서 일찍 올라가셨습니다.

우리는 입실때 주어진 쿠폰으로 솔비치 라운지에서 커피를 시켜 먹었습니다.

동해 바다를 보며...

얼굴이 반짝반짝하지요..뽀샤시 하고...--이것이 저의 미션완수입니다. ㅋㅋ^^

 

 

솔비치 해변을 산책하고

잠시 앉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는 길에 물치항에 들어 회와 매운탕을 먹고 귀가했습니다.

먹느라 정신이 없어 사진이 없네요..

 

끊임없는 대화속에 좀더 서로를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

더 많은 교우들이 함께 하면 좋았을 테데..하며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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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태규 | 작성시간 11.03.13 다음엔 3박4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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