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샘의 비밀
우리나라 수종 중 가장 넓은 분포 면적을 가진다는 소나무!
추운 겨울에도 꿋꿋하게 눈서리를 이겨내는 소나무의 푸른 기상은 굳은 절개와 의지를 나타내기도 하여 예부터 노래에도 종종 등장한다. 또한 소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phytoncide)가 심신안정, 면역력 증진 등 우리 건강에 좋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소나무를 비싸게 주고 집 주변에 심으려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소나무가 자라는 곳에 샘이 솟아오르면 그 소나무는 사진과 같이 배배꼬여 반쯤 기울어 자란다.
샘이 나오는 이 소나무는 보은(報恩) 속리산(俗離山)의 정이품송(正二品松)과 유사한 점이 있다.
속리산의 정이품송은 속리산 올라가는 오른쪽이 수맥이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소나무 가지 밑으로 처질 수밖에 없다. 오늘날의 장관급에 해당하는 “정이품”의 벼슬을 하사받은 속리산의 이 소나무는 1464년 세조가 이 소나무 밑을 가마로 지나가게 되었을 때 소나무가 세조의 연(輦:가마)이 걸리지 않도록 가지를 높이 들어주었다 해서 正二品의 벼슬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그 때 마침 거센 바람이 불어 가지가 높이 올라가지 않았을까?
그 대단한 소나무가 속리산으로 올라가는 쪽의 가지가 잎이 없이 죽어가고 있다. 소나무 밑으로 샘이 나오는 어느 마을과 마찬가지로 정상적으로 곧게 자라지 못하고 있다.
이들의 원인은 무엇일까?
수맥이 흐르고 있어서다.
수맥은 무엇인가?
자연 방사능 Rn•O•Fe+다.
이 방사능이 소나무 한 쪽으로 흘러, 그 성장에 장애가 생겨서다.
이 외에도 청도(淸道)에 있는 운문사(雲門寺)에도 500년 된 처진 소나무가 있다. 이 나무 옆의 감나무는 씨가 퇴화되어 흔히들 “씨 없는 감”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소나무와 감나무 사이로 수맥파가 통과하고 있으므로 개화기 이후 탈수 현상으로 옹근 씨앗이 될 수 없었던 것이기에 그 맛 또한 감칠맛이 없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소나무로 알려진 정선(旌善) 화암리(畵岩里)의 소나무 역시 한쪽으로 비틀어져서 균형을 잃고 있다. 1300년 수령(樹齡)이라고 한 것 역시 한쪽으로 수맥이 통과하고 있다.
이상의 소나무 예로 볼 때 이 나무는 수맥파에 의해 뿌리가 왕성하게 뻗어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영양 결핍을 초래해서 배배 꼬인 채로 살아가고 있다.
소나무 중에서 “리기다”는 수맥에 강하다. 반면 송이버섯은 토종 솔뿌리에서 기생해서 자란다. 그리고 죽은 토종 솔뿌리에서는 복령(茯笭)이 달린다. 이 복령 역시 수맥이 있는데서 자란다.
복령은 수맥이 있는데서 자랄 뿐 아니라 죽은 소나무 뿌리에 기생하여 자란 버섯으로, 겨울철에도 낙엽을 헤치고 캘 수 있다.
비파수의 화학식은
Rn•O•Fe+ + O-Si(OH)3 → Rn + SiO2 + Fe++ + 3O + 3H
이다.
복령에는 3O와 3H가 들어있어서 비파수를 만드는데 필수 물질이다. 3O와 3H는 방사능 삼중수소(핵발전소, 화산 폭발 시)를 상쇄(相殺)시키는 반물질(反物質)이 된다.
반물질은 어느 植物에나 다 들어 있지만 아카시아 뿌리혹, 칙 뿌리의 암 칙, 복령에 많다.
이들 식물은 겨울철에도 토양에서 영양소를 흡수저장 할 수 있어서 人工 核의 삼중수소(3H)를 상쇄(off-setting)시키는 반물질 (3O + 3H)을 多量含有하고 있다.
그래서 日本의 福島(후쿠시마)나 우크라이나 廢原子力 發電所 주변의 소나무는 獨也靑靑하다. 이뿐 아니다. 자작나무 위에 까치집을 짓고 사는 겨우살이는 인공방사능을 먹고도 소화를 잘 시키는 지 우리나라 추은 지방 밤나무에서도 그 기세를 떨친다. 사실 호두나무나 밤나무는 수맥의 영향을 받아 그들 열매가 영글지 못하고 떨어진다.
지금까지 각종 나무를 관찰했을 때 삼중수소(3H)가 제일 많은 것은 잣나무다. 잣나무로 벌통을 만들고 황칠(3O+3H)로 벌통 안팎을 바르면 벌들의 사라짐을 막을 수 있다.
우리나라는 중국의 황사에 묻어오는 삼중수소,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3H, C14)가 동해와 남해로 流入되고 있다.
중국에서 날아드는 공기오염, 국내의 오폐수 오염, 그리고 동해 독도의 불붙는 삼중수소의 消盡(소진)은 우리를 각종질병에 몰아넣고 있다. 그러나 이들 공기, 바다 그리고 食水에 관한 문제를 아래와 같이 반물질로 그 代案을 적어본다.
1. 공기(CO, CO2, NO, SO2, 3H)
①
| CO | + 3O | → | C12 | + 2O2 | ⇒ 동식물에 산소 공급 |
| 공기 중의 일산화탄소 | 비파수의 3O | 중립 탄소 | 산소 방출 |
②
| 2CO2 | + 3H | → | H2CO3 | + C | + OH | ⇒ 이산화탄소의 정화 |
| 이산화탄소 | 비파수의 3H | 탄산 | 탄소 | 수산기 |
③
| NO | + 2 3H | → | NH4OH | + H | ⇒ 일산화질소의 정화 |
| 일산화질소 | 비파수의 3H | 암모니아수 | 수소 |
④
| SO2 | + 2H2O | → | H2SO4 | + H2 | ⇒ 황산 발생/산성비 |
| 아황산가스 | 대기의 수증기 | 황산 | 수소 |
| H2SO4 | + NH4OH | → | (NH4)2SO4 | + 2H2O | ⇒ 아황산가스의 정화 |
| 황산 | 암모니아수 | 황산암모니아 | 물 |
⑤
| 3H | + 3O + 3H | → | 3H2O | ⇒ 반물질의 물 생성 |
| 유해 삼중수소 | 비파수 | 물 |
2. 바다(3H, C14)
Al2O3 + MgO → MgAl2O4
MgAl2O4 + C14 → Mg++ + Al2O3 + CO
SO2 + 2H2O → H2SO4 + H2
2NH4OH + H2SO4 → (NH4)2SO4 + 2H2O
Rn•O•Fe+ + 3H + 3O → 3H2O
여기 그 대안은 무진수 반물질 (3H+3O)로 有害三重水素(3H)를 3H2O 化 한다.
3H + 3H + 3O ⇄ 3H2O (비파수의 親脫現象/The tanglement and divorce)
O2 + 2OH → H2O + 3O(비파수의 순간이동/teleportation)
3. 食水(3H2O)
과학문명의 발달로 지하 깊은 곳에서 原油를 뽑고 지하수를 뽑아내 생활수로 하였다. 그 결과는 지하 洞空의 공간을 만들었다. 이 密閉(밀폐)로 갇혀 있던 Magma(Rn•O•Fe+)는 廣闊(광활)의 空間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이것이 오늘의 도처에서 분출되고 있는 화산분출이다. 이로 인해 바다와 도시가 陷沒(함몰)되어 생태계가 그 질서를 상실했다. 여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식수의 문제와 식량의 문제를 가져왔다.
일지기 중동에서는 해수를 담수로 하여 생활수로 하고 있으나 이 물은 어디까지나 담수이지 生水는 될 수 없다. 담수에는 바다 오염으로 인한 인공방사능 물질(3H+C14)이 함유되어 있다. 오염수는 소나무 밑을 통과하는 자연 방사능수로 정화할 수 있다.
이 방사능수는 고온고압, 저온진공, 공명기포의 3공정을 거치면 인공방사능 물질을 정화할 수 있다. 이 물을 비파수, 무진수로 명명한 이유가 있다. 비파수 한 방울로 오염수 2L를 정화할 수 있어서다.
여기에는 비정제염(unrefined salt) 1鹵(로)가 들어 있다.
위에서 소나무가 준 정보로 사람을 살리고 경제를 살리고 환경을 살릴 방법을 얻었다. 2023.2.19. 노태성
<정선 화암리 소나무- 수맥이 지나고 있어서 곧게 자라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