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人如己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可12:31, 利19:18, 太19:19, 22:39, 可12:33, 羅13:9, 加5:14, 雅2:8
其次、就是說、要愛人如己。再沒有比這兩條誡命更大的了。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可12:31)
<서론→ 겉>
可12:31의 계명은 可12: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와 구체적으로 연계된다.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이 명령을 지키는 자만이 이웃을 사랑할 수 있다.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할 수 있다. 여기 이웃은 그렇지 않은 자도 사랑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愛人如己(애인여기), 곧 but you shall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이다.
ךומכ ךערל תבהאו
위 히브리어는 사랑의 대상은 ‘이웃’이고 사랑의 방법은 ‘내 몸처럼’이다.
ך ך ת의 상형문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두 손이다. 예수님의 제자 도마는
約20:25 那些門徒就對他說、我們已經看見主了。多馬卻說、我非看見他手上的釘痕、用指頭探入那釘痕、又用手探入他的肋旁、我總不信。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그를 위해서 예수께서는 두 번째 현현(顯現) 하셨다.
도마는 約20:28에서 그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我的主( ינדא) 我的 神(יהלאו)이라 고백하였다. 예수님의 성호(聖號)를 하나님(三位 神)이라 최초로 고백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심전(心田)이 아닐 수 없다.
<본론→속>
1. 園戶/ 소작인들
到了時候、打發一個僕人到園戶那裡、要從園戶收葡萄園的果子。때가 되어 그가 농부들에게 종을 보내었으니 이는 그 농부들에게서 포도원의 소출 얼마를 받기 위함이었다 (可12:2)
위에서 僕人(종)은 일반적으로 선지자들을 한다. 그 예가 아래와 같다.
| 중국 성경 | 우리말 성경 | |
| 出 14:31 | 以色列人看見耶和華向埃及人所行的大事、就敬畏耶和華、又信服他和他的僕人摩西。 |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베푸신 큰일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 종 모세를 믿었더라 |
| 賽 20:3 | 耶和華說、我僕人以賽亞怎樣露身赤腳行走三年、作為關乎埃及、和古實的豫兆奇蹟.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종 이사야가 삼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여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예표와 기적이 되게 되었느니라 |
| 摩 3:7 | 主耶和華若不將奧秘指示他的僕人眾先知、就一無所行。 |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
그리고 園戶(원호/소작인들)는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는 바리새인과 헤롯 당원들을 말한다.
園戶에 대하여 요한복음을 제외하고 太21장에서 7번 언급되었고 可에는 12장에서 6번, 그리고 路20장에서 9~15절에서 언급되었다.
路20:9 그리고 그는 백성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어떤 이는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그것을 농부들에게 소작을 주고 오랫동안 여행을 갔다가
10. 때가 되자 그는 포도원 열매를 거두려고 그 농부들(소작인)에게 한 종을 보내었다.
15. 그들이 그를 포도원 밖으로 내 쫓아 죽였다. 그 포도원 주인이 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16. 그가 와서 그 농부들을 없애버리고 그 포도원을 다른 농부들에게 줄 것이다. 그들이 듣고 말하였다. “결코 그럴 리가 없습니다. ”
위 모든 비유의 결론은 17절에 있다.
17절. 그가 그들을 주시하며 말씀하셨다. “그러면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라고 기록된 이 글이 무슨 뜻이냐?
이 기록은 詩118:22 匠人所棄的石頭、已成了房角的頭塊石頭。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 말로 그들, 바리새인과 헤롯 당원들의 질문을 일축했다.
2. 愛主
你要盡心、盡性、盡意、盡力、愛主你的 神。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可12:30)
위에서 愛主의 내용은 三個 心이다. 곧 盡心에서 하나, 盡性에서 둘, 그리고 盡意에서 셋이다. 그리고 온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주 여호와 하나님은 인간이 알아볼 수 있는 인간의 僕人(종)을 통하여 언어를 구사하는 분이시며 話로 말씀하시는 분이시다.
이 구체적인 내용이 詩119:41에 기록되었다.
詩119:41 耶和華阿、願你照你的話、使你的慈愛、就是你的救恩、臨到我身上。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당신의 말씀(話)은 곧 慈愛(자비가 있는 사랑)이며 救恩(구원의 은혜)이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을 쓰고 있으면 문자는 話가 되고, 話는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으로 救恩이 임함을 알게 된다.
우리의 몸(身)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신체(身體)가 있고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영혼(靈魂)이 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으면 낙심할 수가 없음을 詩42:5에서 말씀하신다.
詩42:5 我的心哪、你為何憂悶、為何在我裡面煩躁.應當仰望 神.因他笑臉幫助我、我還要稱讚他。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근심하며 초조해 하느냐? 하나님을 바라라. 주의 웃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에 나 주를 찬송하리라.
다윗이 생활에서 겪은 체험담일 수 있다. 그 체험은 우리의 것 일수도 있다. 사람에게서 사랑받기를 원하기 전에 먼저 사랑하는 것이 필요하겠지만 우리 주님은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음을 우리는 시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 주 하나님께서 십자가상의 몸으로 우리를 구은(救恩)의 사랑으로 사랑해 주셨기에 우리도 心, 性, 意, 力으로 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3. 愛人如己/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可12:31)
위 말씀은 雅2:8 經上記著說、『要愛人如己。』你們若全守這至尊的律法纔是好的.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利19:18 不可報仇、也不可埋怨你本國的子民、卻要愛人如己.我是耶和華。사람들이 너에게 나쁜 일을 했다 해도 복수를 하거나 앙심을 품지 말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나는 여호와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책잡으려는 사람들에게 하시는 예수님은 언제나 성경 구약의 말씀을 인용하셨기에 질문하는 사람들은 꼼짝할 수 없었다.
위 本國的子民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의 현실을 보자. 남북의 갈등은 정말로 한심할 뿐이다. 우리의 이북 동포에게 愛人如己 할 수 있는 心田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可12:28-34
율법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 다가와서 논쟁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두개파 사람들에게 잘 대답하시는 것을 보고 그가 물었습니다. “모든 계명 중에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합니까?”라고 했을 때 첫째는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이다.
愛人如己는 but you shall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이다.
나의 이웃은 누구인가?
이웃은 사랑의 대상인가, 이익의 대상인가?
예수께서는 救恩의 대상을 믿음(信)에서 찾으셨다.
信은 무엇인가?
사람의 언어이다. 이 사람의 언어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내려주신 生命之道!
<결론→ 씨>
並且盡心、盡智、盡力、愛他、又愛人如己、就比一切燔祭、和各樣祭祀、好的多。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可12:33)
| 重擔當託耶和華/ 주께 내려놓아라 - 3절 세상 친구 너 버리고 온갖 근심 쌓일 때 불우의 사고 당할 때 그 짐 주께 맡겨라. 그 짐 주께 맡겨라. 그 짐 주께 맡겨라. 주 너 위로하고 견고케 하리니 주께 내려놓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