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믿지 않았거든요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에 살고 있는 83세 조OO 환자의 아들 조OO입니다.
저희 아버지의 병력을 말씀드립니다.
약 3년 전쯤 새끼발가락에 상처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조그만 상처라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약 1년 정도 집에서 소독 정도만 했는데 상처가 쉽게 아물지 않았습니다.
그 후 동네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거기서도 소독 이외에는 별다른 치료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병원에서 상처 소독을 하면 아물기는 했으나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산책을 하면 또 상처가 생겼습니다.
그러기를 반복하던 중 2019년 여름쯤부터인가 상처가 심해지기 시작했으며 동네 병원에서 아무리 소독을 해도 상처가 아물기는커녕 상당히 심각해져 마치 괴사상태가 되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2020년 3월쯤 분당 서울대병원 정형외과를 방문했습니다. 처음엔 간단한 조직검사를 해본 후 암 조직은 아니지만 별로 좋지 않은 조직인 것 같으니 발가락을 절단하자고 했고 발가락 절단 수술을 받기로 하고 수술을 받기 위해 이런저런 검사를 진행하던 중, 말기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명은 발가락에서 시작된 피부암인데, 폐와 림프관으로 전이가 되었다며 기대수명을 1년 이내로 얘기했습니다.
수술 후 절단한 발가락으로 2주 동안 정밀검사를 시행한 후엔 흑색종 암이라며 그다지 고약한 암은 아니니 항암치료는 필요 없고 면역치료만 하면 되겠다며 기대수명을 3년 이상으로 얘기했습니다.
그 후 일주일에 한 번씩 6회 정도 면역 주사만 맞았으나 검사 후 아무런 차도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폐에 암세포가 더 많아졌다는 진단을 내리며 더 이상 쓸 약이 없으니 항암치료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즈음에 저희 큰 동서의 소개로 나실교회를 알게 되었고 3주 전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저희 아버지의 상태가 그날 예배에 참석한 사람들은 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일어나서 거동도 불가능할 정도로 호흡이 심각했었습니다. 평상시는 물론이고 주무실 때도 숨소리가 너무 거칠어 사실 며칠 못 사실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나실교회에 두 번째 방문해서 예배 도중 비파수를 칙칙 두 번 뿌리고 비파고를 목과 배꼽에 붙이고 왔는데 이틀이 지나자 호흡이 안정되어 물 마시기가 수월해졌습니다. 이제 식욕만 어느 정도 돌아오면 가벼운 채식으로 건강을 되찾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믿지 못할 일을 만들어주신 선교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왜냐하면 처음엔 사실 저도 믿지 않았었거든요.
2020. 8. 24. 용인에서 조OO씨 아들 조OO 드림
위 내용을 계기로 코로나의 정체를 구체적으로 재확인 할 수 있었다.
조OO 할아버지의 며느리는 시아버지를 모시고 정기적으로 다니던 서울대 병원을 다녀온 후 시아버지의 기침이 시작되었으며, 이 기침의 발단으로 호흡 곤란이 와서 위의 간증 내용처럼 우리 나실 교회를 찾게 되었다고 했다.
2020.9.4.(금) 이OO 형제와 조 할아버지 댁을 방문했을 때 그는 미소로 맞아 주셨다. 우선 주무시는 방의 수맥검사를 했다. 얼마 전에 그 분의 아들이 A4 용지에 프린트해서 가지고 온 수맥 결과와 일치했다.
이OO 형제에게 비파수로 수맥파 상쇄시키는 원리를 설명한 뒤 할아버지가 주무시던 방에 뿌렸다. 그래도 할아버지는 수맥 없는 마루에서 주무시도록 그 아들에게 일렀다. 아침에 확인 했더니 잘 주무시고 계시다는 아들의 답이다.
어째서 코로나 있는 가정에서 다른 가족들이 무증상일까? 그 집 할머니는 태양인이었다. 그의 아들이 교회에 왔을 때 측정한 바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양자역학으로 알 수 있는 異性遺傳(the opposite sex transmission)이다. 화학공학을 하는 손자 역시 아버지는 태양인, 어머니는 중성인이어서 태양성 중성인이 된다. 그러므로 이 가정은 할아버지만 빼고 코로나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었던 것이다.
할머니는 수맥 있는 곳에서 생활해야 건강한데, 수맥 없는 방에서 주무셔서 그런지 간이 안 좋았다. 소화기능이 약해서 약을 먹고 있다며 본인이 먹고 있는 간 약을 보여주었다. 내가 방만 옮기면 된다고 말해도 약을 복용하면 괜찮다며 수맥파의 효험을 수긍하려 들지 않는다.
결국 이 집안은 할아버지 소음, 할머니 태양, 아들 태양, 며느리 중성, 손자 중성으로 할아버지만 홀로 암과 코로나로 고생을 한 셈이다.
사실 코로나는 의료기관이 문제다. 코로나에 감염된 의료진에 의해서 조장 확산되고 있는데도 정부는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로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다고 보는가? 언제까지 비전문성으로 나라 경제를 허물려고 하는가?
우리 코로나 치료 팀은 수확하다 떨어진 이삭만을 주워 담다보니 경제적 부담은 물론 그 치료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정부는 코로나 치료를 한 번 우리 팀에 맡겨보라. 더 이상 언론기관을 이용한 오보, 오진으로 국민을 속이지 말라.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며 이 글을 맺는다.
2020. 9. 5. 선교사 노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