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허재작성시간03.09.10
여러가지 있지요 우선 가장 중요한 아웃솔을 위해서 아스팔트, 모래가 유입된 바닥(시멘트 등) 등 거칠고 마모가 심할만한 코트는 가급적 피하도록 하고, 발을 바닥에 심하게 마찰시치는 등의 플레이는 자제하고 농구한 뒤에 아웃솔에 낀 모래 등은 십자 드라이버 등의 도구로 빼주는 등... 아웃솔이 마모되거나 성능이
작성자허재작성시간03.09.10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면 되죠 그리고 갑피는 젖은 상태로 농구하는 것을 자제해야해요 가죽이 젖은 상태에 충격을 받으면 더 잘찢어지거든요 이런건 a/s안되지요 그리고 너무 격한 플레이는 갑피의 수명을 제촉합니다 뒷축을 접어신는다던지, 끈을 묶은채로 억지로 발을 집어넣는다던지 하는 행동은 모두 갑피에 무리를
작성자허재작성시간03.09.10
주죠.. 게다가 너무 자주 세탁해도 안좋습니다 가죽이 헐게 되거든요 겉보기에도 윤기가 사라지고 실제로 더 약해지죠.. 에구 쓰자면 더 쓸게 많을거 같은데 자질구레한 것들인거 같아서 생략^^ 한가지만 더하면... 두~세컬레 정도를 돌려신으면 신발이 더 오래가는걸 느낄수 있지요 누적되는 데미지 감소.. 이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