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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수다

2026년 화담회

작성자토마토|작성시간26.06.28|조회수36 목록 댓글 0

박선영

지인이 그려달라해서 시작한 그림. 배경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결과적으로는 원하는 데로 나왔다. 입체감 표현하고 싶었다. 

- 정성이 많이 들어간 그림, 눈빛이 좋다.

- 은은한 조명아래에서 보니 더 좋은 느낌.

- 표정, 색감, 질감 표현이 다 좋다.

- 걸어두고 보면 기분 좋은 그림.

- 바탕색과 배경의 풀 느낌이 좋다.

 

이미금

그 전에 살던곳은 초록색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사간 곳은 빌딩숲에 쌓여있다. 식물을 좋아하고 키우기도 하지만 그림으로도 채워보고 싶었다. 왼쪽 그림은 배경이 어둡게 그려졌고, 몬테소리는 배경을 주황을 넣어 보았는데, 괜찮은것 같다. 몬테소리 이미지와도 어울리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림을 그릴때 이미지를 찾아서 그리고 색깔을 이렇게 저렇게 그려보려고 한다.

- 왼쪽 그림 : 앞뒤가 색감이 어둡고 밝아서 좋다. 분위기가 좋은 그림

- 주황색 배경이 넘 예쁘다. 고갱 그림이 생각나고 느껴진다.

- 시리즈로 해보면 좋을 것 같다.

- 작가의 에너지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자화상 같은 그림.

 

토마토

앞 바위도 그렇지만 멀리보이는 뒷 배경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 

- 진달래가 강조되었으면 더 좋았겠다. 초록색이 진해서 진달래가 묻히지 않았을까?

- 하늘표현이 좋다.

- 군데군데 연두색이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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