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귀숙 _ 해바라기 그림을 선물을 했는데, 뿌듯하면서도 좋았다. 계속 꽃그림을 그리고 있다. 무더기보다는 한송이만 그리자는 생각으로 유투브를 찾아보았고, 참고를 하면서 그림을 그렸다. 세밀하게 그려보려고 노력했고 새빨간색이 잘 안되어서 핑크로 표현했다. - 줄기가 굵어지면 시선이 뺏길것 같아 가늘게 표현했는데... 좋다는 의견과 더 시선이 간다는 의견이 있었다. - 가늘게 표현한 줄기가 의도처럼 보여서 좋다. -우하하게 표현이 되었다. - 그림이 많이 좋아진 느낌이 있고 정성이 보이고, 그림에 대한 시각이 보인다. |
| 박혜숙 _ 나이들고 아파서 얼마 안 남은 친구의 개를 부탁으로 그린 그림. 천일홍을 그리면서 천일만 더 살면 좋겠다라는 심정으로 그림. 완성된 그림을 친구에게 보여주었는데, 개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한다. - 털 표현이 좋다 윤기가 난다. - 천일홍의 핑크색이 활기를 불어넣어준다. |
| 배연희_ 늦바람들어와서 첫번째 그린 아크릴 그림을 크게 다시 그린 그림. 처음에는 에단호크의 내용과 그림을 모티브로 그렸고, 크게 그릴때에는 인물은 남편과 나, 그리고 칸을 그렸다. - 단순함과 복잡함이 공존한 그림 - 연희표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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