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토마토)_바라보다_수채화(취미 미술 동호회 화실) 작성자토마토|작성시간26.07.15|조회수35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봄이 되면 생각나는 보현봉 가는길 두번째 그림. 봄의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바위색깔을 붉은 계열로 표현했다. 화사한 봄의 분위기를 그려보고 싶어서 그려본 그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프칼 | 작성시간 26.07.15 핑크빛 진달래 핀 봄이 벌써 그리워지는 그림이에요 작성자배리스 | 작성시간 26.07.15 저번보다 분홍색감이 더 들어가 확실히 아직은 봄이구나가 느껴지는 그림.바위 질감은 점점 더 묵직히고 깊이가 느껴지내요 작성자보물찾기 | 작성시간 26.07.16 맘에 드는 바위,꽃 ㅎㅎ 이뻐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