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6.8.28
주제 : 휴가
참석 : 11명
김애숙_뭐니뭐니 해도 휴가라 함은 계곡에 발담그고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먹는것
모민균_ 여름 과일중 수박을 제일 좋아한다. 수박섬을 그려보았다.
박귀숙_ 휴가 하면 엄마가 떠오른다. 같이 다녀서 일까?
박선영 : 산과 바다를 같이 그려보았다.
박혜숙_ 휴가라는 단어를 들으면 비행기가 생각난다. 어디를 꼭 가야할 것 같은 생각
배연희_ 나도 쉬어야 겠지만 집도 쉬어야 하지 않을까
양충우_ 머리속이 복잡해서 널부러져 있고 싶다.
이미금_ 올해 다녀온 체코 마을을 그려볼 생각이다.
이지희_기대감에 부풀었던 뜨거운 휴가~ 이젠 다 식어서 재만 남은 휴가, 모래시계안에 그린 이유는 정해진 날짜에 휴가를 다녀와야하는 한계를 표현한 것이다.
토마토_ 나에게 휴가란 집에서 혼자 있는 것이다. 혼자 누워있고, 혼자 밥먹고, 혼자 티비보고
한홍대_ 미시령 옛길에서 안개낀 풀밭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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