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6.6.27(토)
장소 : 퐁피두 한화 서울
참석 : 10명
| 토마토_ 조르주 브라크 그림이 인상적이였다. 브라크의 색감과 구성을 좋아하는데, 원화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 김지웅_ 페르낭 로제 <결혼식>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결혼식에 참석한 여러사람을 그린 그림일텐데, 한사람처럼 보이고 느껴졌다. |
| 양충우_ 프란티세크 쿠프카의 <찬사>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입체파는 아름다움보다는 기이함을 느낀다고 한다. 이 그림은 덜 기이하다고 느꼈다. 후반으로 갈수록 정돈된 입체파의 그림이 보기에 편한했다. |
| 배종현 _ 쟈크비용의 <행진하는 군인들> 이라는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입체파란 이런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준 그림이라고 생각된다. |
| 김애숙_ 로배르 들로네 <파리의 도시> 동적인 느낌이 나서 인상적이었다. |
| 이주연_ 피카소 그림은 다르다는 것을 느낀 전시였다. 색감과 구성 다 좋았다. 쿠프카의 그림은 모호한 색채와 분위기가 좋았다. | ||
| 배연희_ 조르주 야클로프 <경주마차> 가 인상적이었다. 움직이고 있는 것을 표현한 것이 좋았고, 피카소의 그림도 좋았다. |
| 김미영_ 입체파의 다른작가의 그림을 많이 봐고 알게 되어서 좋았다. 피카소의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는 피카소의 그림을 좀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것 같다. |
| 박선영_ 시대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전시구성이 좋았다. 3층의 박래현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
| 박혜숙_ 피카소 그림이 아닌줄 알았는데, 피카소 그림이였다. 제목처럼 그림안의 소녀느낌이 느껴졌다. 쿠프카 그림의 색감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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