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7.7.18
장소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소장품전시
참석 : 5명
| 토마토 다양하고 색다른 작품을 많이 볼 수 있는 기회라 좋았다. 딱히 이거다 싶은 작품은 없었지만, 백남준의 작품이 인상적인 날이었다. |
| 배종현 프랑수와 모를레 <방향전화 없는 수평 평행선> 미니멀리즘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3개가 같이 있으니까 더 의미있는 작품으로 보이지 않았나 한다. |
| 이주연 왼쪽_ 이불 / 오른쪽_ 호크니 이불의 설치작품이 인상적이었다. 설명을 보고 보니 공감이 더 되는 부분이 많았다. 호크니의 작품도 인상적이었고, 이우환의 작품은 볼때마다 좋다. | |
| 양충우 헤롤드앤카트 <그랜드 뷰> 그림같은 그림이다. 첫눈에도 좋았고, 분위기와 상태를 표현한 풍경화라 더 좋았다. 작가가 생각하는 풍경을 그린 듯 하다. |
| 김애숙 시오타 치하루 <낯선집> 집안을 혈관처럼 표현한 듯한 설치작품이 인상적이었다. 얽혀 있는 인연처럼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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