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리치카 소금광산
Wieliczka Salt Mines
폴란드 크라코프 떨어진곳에 지하9층 327m깊이까지 개발된 암염광산으로
17세기부터 소금채굴량이 줄면서 소금광산으로서의 의미는 퇴색했으나
소금광산이 관광자원이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광산노동자들이 채굴 뒤 남은 공간을 활용하여 예술작품을 남겼기 때문이다.
광산안에는 2,040개의 방이 있는데 노동자들은 빈 공간을
예배당이나 운동장 성인이나 유명인의 기념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내부에 수많은 조각작품을 남겼다
모두가 소금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광산노동자들이 직접 만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