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5년에 지어진 산토 니뇨 성당에는 '어린 예수'라는 성당의 이름답게
마젤란이 세례의 기념으로 여왕에게 보냈다고 하는 어린 예수상이 전시되어 있는곳입니다.
마젤란이 세례의 기념으로 여왕에게 보냈다고 하는 어린 예수상이 전시되어 있는곳입니다.
성당 외부 동상의 모습.
그 앞에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기 위해 피웠던 붉은 초들
사진 : 지상낙원 샹그릴라
사진 : 마리아사랑넷, 햇살바람
사진 : 필소굿동행
예수님상과 마리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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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필소굿동행
사진 : 필소굿동행
어떤 이들은 '어린 예수 상' 앞에서 많은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어떤 이는 그 자리에서 오랫동안 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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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필소굿동행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어린 예수상이 보이는 밖에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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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필소굿동행
교회의 상징인 어린 예수상은
산토니뇨 성당 메인 예배 좌측에 별도 보관이 되어 있습니다.
산토니뇨 성당은 1565년에 건설된 성당으로
세부의 수호신인 검은 산토 니뇨(아기예수)의 이미지가 발견된 위치에 건축되었다고 합니다.
산토니뇨는 그들 말로 '어린 예수' 라는 의미 입니다.
마젤란이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 유물인 산토 니뇨상(아기예수상)을
세부 왕비에게 세례 선물로 주었다고 합니다.
산토니뇨 성당에는 마젤란이 세례 기념으로 여왕에게 보냈다는 어린 예수상을
유리 안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마젤란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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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필소굿동행
높이 약 3m의 십자가인 마젤란의 십자가는 마젤란이 필리핀에 상륙하여
당시 세부의 왕과 왕비를 포함하여 800명에게
최초 세례를 한 기념으로 만든 십자가입니다.
출처: 블로그 '지상낙원 샹그릴라' 와 마리아사랑넷. 햇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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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사랑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