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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로마 : 성모 마리아 대성당 (성모 설지전)

작성자Lee Andrea|작성시간21.09.27|조회수148 목록 댓글 0


성모 마리아 대성당(성모 설지전, Santa Maria Maggiore)은 콘스타니누스 황제 때인 352년 에스퀼리노 언덕 위에 성모 마리아를 위하여 세워졌으며,

유럽 가톨릭 교회 사상 최초로 성모 마리아께 봉헌된 성당으로 처음에는 ‘성모설지전’이라고 하였다.

 

성모 마리아 대성당은 라테라노 성 요한 대성당,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 성 바로오 대성당과 함께 로마의 4대 대주교좌 성당 중의 하나이다.

성당은 성모 마리아께 바치는 로마의 성당 중에 가장 규모가 큰 성당이기 때문에 성모 마리아 대성당이라고 한다.

이 성당의 중앙제대 오른쪽 바닥에는 로마의 위대한 예술가 베르니니의 검소한 대리석관이 안치되어 있다.


5세기에는 교황 식스또 3세가 성당을 확장, 개축하였으며 교황 그레고리오 11세 때에 로마네스크 양식의 종탑이 건축되었다.

 

건물은 중앙의 신랑(身廊)을 중심으로 하여 좌우 20개의 이오니아 식 열주(列柱)로 좌우 측랑(側廊)이 나뉘어진

전형적인 성당이다.

성당의 내부는 신랑의 양벽, 위, 승리의 아치 위, 넓은 후진, 정면의 안쪽이 화려한 모자이크로 장식 되었다.

이 중의 승리의 아치 위에 있는 것과 신랑 벽 위에 있는 것은 5세기의 것이라고 한다.

이들 모자이크는 성서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그 아름다움과 신비함으로 이 성당을 더욱 유명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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