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성체 가족 기도모임 마지막 날 가정의 성체조배 기도와 축복의 장면입니다. 헬리아 수녀님께서 사진을 제공해주셔서 올립니다. 아래 사진은 첫 영성체 어린이들의 모습 일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당의 역사를 다 모아"란에 올려져 있습니다.
하느님,,, 하느님,,, 하느님,,,
모든 것,,, 모든 것,,, 모든 것 중의 모든 것,,,
"나의 하느님과 나의 전 존재."
오십시오, 주님!
생애 첫 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와 그 가족들은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
주님, 당신은 이 순수한 아이들을 부르셨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주님 의 현존 앞에 왔습니다.
당신이 여기 계십니다. -아이와 가족들이 여기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아이들의 마음 안에,
아이들은 주님 마음 안에
이제 와 항상 영원히 축복해주소서,~~ 아멘.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레온시아 ( leontia ) 작성시간 18.10.30 거룩한 시간이며 온가족함께 받는 은총의 축복시간🕯
길이 기억되도록~~ '' 이제와 항상 영원히 '' 아멘.
-
답댓글 작성자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30 감실 앞에서 거룩한 시간, 침묵의 시간을 통해 주님과의 내적 만남을 통해
은총과 축복, 충만한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아멘. -
작성자김 소화데레사(carrot) 작성시간 18.10.31 사진 좋으네요.
시간의 기억속에
잊을 수 없는 한 순간이 되었으리라 감히 짐작해 봅니다.
참~좋은 날.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