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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중.고등부

다시 보고싶은 2018년 첫 영성체 장면

작성자장요셉(동행)|작성시간18.10.30|조회수192 목록 댓글 3

 

 

 

 

 

첫 영성체 가족 기도모임 마지막 날 가정의 성체조배 기도와 축복의 장면입니다. 헬리아 수녀님께서 사진을 제공해주셔서 올립니다. 아래 사진은 첫 영성체 어린이들의 모습 일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당의 역사를 다 모아"란에 올려져 있습니다.

 

 

 

 

 

 

 

하느님,,, 하느님,,, 하느님,,,

모든 것,,, 모든 것,,, 모든 것 중의 모든 것,,, ​

"나의 하느님과 나의 전 존재."​

 

오십시오, 주님!

생애 첫 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와 그 가족들은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

주님, 당신은 ​이 순수한 아이들을 부르셨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주님 의 현존 앞에 왔습니다.

 

당신이 여기 계십니다. -아이와 가족들이 여기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아이들의 마음 안에,

 

아이들은 주님 마음 안에

 

이제 와 항상 영원히 축복해주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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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레온시아 ( leontia ) | 작성시간 18.10.30 거룩한 시간이며 온가족함께 받는 은총의 축복시간🕯
    길이 기억되도록~~ '' 이제와 항상 영원히 '' 아멘.
  • 답댓글 작성자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30 감실 앞에서 거룩한 시간, 침묵의 시간을 통해 주님과의 내적 만남을 통해
    은총과 축복, 충만한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아멘.
  • 작성자김 소화데레사(carrot) | 작성시간 18.10.31 사진 좋으네요.
    시간의 기억속에
    잊을 수 없는 한 순간이 되었으리라 감히 짐작해 봅니다.
    참~좋은 날.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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