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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2장 묵상하기

작성자장요셉(동행)| 작성시간19.03.21| 조회수13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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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22 1절-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요한 바오로 2세 성인이 불렀다는 노래 가사 일부분입니다.

    ​​"왜 이 곳에서 떠나야만 하는가?
    왜 갈대아 우르를 버려두고 가야만 하는가?
    이별의 슬픔을 느끼며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을까?

    할 수가 없다 단지 우리가 아는 건
    아브람이 목소리로 들었다는 사실
    "떠나라"고 말하는 목소리를 들었고
    "예"라고 대답하며
    겸연히 그 목소리를 따르기로 결정한 일뿐"

    예기치 못한 방법으로 부를실 때 불평불만 없이 "네"하며 응답할 수 있을까? 나의 믿음은?




  • 작성자 김소화데레사(carrot) 작성시간19.03.22 3절: 너를 축복하는 이들에게 복을,
    너를 저주하는 자들에게 저주를.
    세상의 모든 종족 너를 통해 복을.

    묵상: <아브람이 부르심을 받다>

    하느님의 부르심 받아
    하느님 말씀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축복을 빈다.
    그들이 지닌
    모든 소유, 능력, 재능, 기지,
    심지어 부족함...까지도
    하느님의 계획(뜻)이심을
    받아들인다. 아멘.
  • 작성자 곧은잔소리(마르티노) 작성시간19.03.22 13 그러니 당신은 내 누이라고 하시오, 그래서 당신 덕분에 내가 잘되고, 또 당신 덕택에 내 목숨을 지킬 수 있게 해 주시오.

    묵상 :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께 복을 받은 아브람이 왜 이렇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짧은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목숨을 위해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괜히 하느님께 파라오만 벌을 받은 것이 아닌가? 파라오가 억울할 수도 있겠어요. 오늘 하루도 축복이 충만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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