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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22 1절-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요한 바오로 2세 성인이 불렀다는 노래 가사 일부분입니다.
"왜 이 곳에서 떠나야만 하는가?
왜 갈대아 우르를 버려두고 가야만 하는가?
이별의 슬픔을 느끼며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을까?
할 수가 없다 단지 우리가 아는 건
아브람이 목소리로 들었다는 사실
"떠나라"고 말하는 목소리를 들었고
"예"라고 대답하며
겸연히 그 목소리를 따르기로 결정한 일뿐"
예기치 못한 방법으로 부를실 때 불평불만 없이 "네"하며 응답할 수 있을까? 나의 믿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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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곧은잔소리(마르티노) 작성시간19.03.22 13 그러니 당신은 내 누이라고 하시오, 그래서 당신 덕분에 내가 잘되고, 또 당신 덕택에 내 목숨을 지킬 수 있게 해 주시오.
묵상 :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께 복을 받은 아브람이 왜 이렇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짧은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목숨을 위해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괜히 하느님께 파라오만 벌을 받은 것이 아닌가? 파라오가 억울할 수도 있겠어요. 오늘 하루도 축복이 충만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