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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17 30절 "칼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진정시키면서 말하였다. “어서 올라가 그 땅을 차지합시다. 우리는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
묵상
40일 만에 돌아온 정찰대의 보고는 긍정과 부정 두 부류로 극명하게 갈린다. 하느님 말씀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임을 눈으로 확인하고도 그곳 원주민들의 요새화된 성읍에서 크고 강한 모습이라며 자신들은 메뚜기에 불과하다고 약한 모습을 보이며 백성들을 두려움으로 몰고 간다.(31절) 그러나 칼렙은 비록 그렇다 하더라도 하느님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반드시 해낼 수 있다고 백성을 진정시킵니다. 칼렙처럼 하느님의 힘을 믿고 도전하는 용기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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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곧은잔소리(마르티노) 작성시간19.07.18 20 그 땅이 기름진지 메마른지, 그곳에 나무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아라. 용기를 내어라. 그리고 그 땅의 과일을 가져오너라.” 그때는 첫 포도가 익는 철이었다.
<묵상> 정찰을 보냅니다. 정보를 얻으려면 위험도 무릎써야 하며 어려움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용기를 가지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돌아오는 것이 정찰대의 임무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정찰하는 사람도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면 좋다고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확한 정보를 위해서는 용기를 가지고 위험을 감수하면서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그것이 책임이겠지요.
주님! 저희에게 주어진 어떠한 일을 수행할 때 용기를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