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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2장 묵상하기 (8월 22일 목요일)

작성자장요셉(동행)| 작성시간19.08.21| 조회수18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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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21
    3절 "그런데 모세라는 사람은 매우 겸손하였다. 땅 위에 사는 어떤 사람보다도 겸손하였다." ​

    묵상​

    모세의 겸손에 주목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탈출 여정에서 그들은 틈만 나면 모세에게 불평을 하고 때로는 하느님을 원망하며 배신의 행위를 할 때마다 하느님의 무서운 징벌을 모세는 무릎 꿇고 기도하며 용서를 간청드렸다. 하느님의 사랑, 그리고 백성들에 대한 충만된 사랑의 발로이다. 이 겸손은 예수님께서 제자들 앞에 무릎 꿇으시고 그들의 발을 씻어주신 모범으로 우리가 본받아야 할 사랑이다.​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은 사후 메시지에서 겸손에 대해 교훈을 들려주십니다.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21
    겸손과 정결은, 하느님께로 올라가서 그분을 흠숭하는 날개입니다. 부끄러운 행위로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선행을 하고서도 겸손해 하는 그리스도인보다 하느님께 더 가까이 서서 창피를 당하게 됩니다. 익어가는 밀밭을 본 적이 있습니까? 어떤 이삭은 뽐내며 위를 치겨 보고 서 있지만, 어떤 것은 고개를 숙여서 겸손하게 아래를 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가까이서 보노라면 자랑스럽게 똑바로 선 이삭은 거의 쭉정이인데, 바닥을 향해 고개를 숙인 이삭은 무르익은 알갱이 무게로 구부러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만과 겸손을 말하는 멋진 광경입니다.

    그리고 성체 안에 계신 그리스도보다 더 큰 겸손이 있을까?
  • 작성자 곧은잔소리(마르티노) 작성시간19.09.04 3 그런데 모세라는 사람은 매우 겸손하였다. 땅 위에 사는 어떤 사람보다도 겸손하였다.

    <묵상>
    미르얌과 아론이 모세를 시기하고 질투하네요. 그러나 모세는 겸손한 사람이기에 하느님께서는 신뢰를 하시지요. 저희도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군가를 시기하고 질투하기도 하지요. 그것은 그 사람이 나보다 잘난 것도 없는데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오만과 부정에 의해 시기와 질투가 생기는 것이지요.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며 항상 만족하는 삶을 살면 그런일은 없겠지요.
    주님! 저희가 항상 만족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소서.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20
    신명기 12장 묵상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20
    30절 "그들의 뒤를 따르려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또한 ‘이 민족들이 자기네 신들을 어떻게 섬겼을까?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 하며 그들의 신들을 찾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묵상

    이스라엘은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거룩한 백성이므로 거룩한 방식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가나안의 우상 숭배의 유혹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강력하게 경고하십니다. 이민족들은 온갖 역겨운 짓을 하며 심지어 아들딸마저 불에 살라 그들의 신들에게 바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기도를 통해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기도가 부족하면 믿음이 약해지고 유혹에 자주 걸려 넘어집니다.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20 기도가 부족하면 믿음이 약해지고 유혹에 자주 걸려 넘어집니다. 하느님을 벗어난 모든 것은 쓰레기로 여겨야 합니다.

    우리 삶의 존재와 생명의 근원이신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와 똑같은 삶과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 영원한 생명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종교 다원주의를 살아가는 이 시대에도 우리가 믿는 참 신앙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아버지이신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고 있음은 얼마나 기쁜일인지 모릅니다. 성령 안에서 한분이신 하느님께 한 믿음으로 고백하는 우리는 행복합니다. 아멘.
  • 작성자 곧은잔소리(마르티노) 작성시간19.10.21 28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명심하여 들어라. 그렇게 하는 것이 주 너희 하느님의 눈에 드는 좋은 일과 옳은 일을 하는 것이므로, 그래야 너희와 너희 자손들이 영원토록 잘될 것이다.

    <묵상>
    하느님의 계명을 항상 실천하고 뜻에 어긋나지 않게 살면서 하느님이 보시기에 좋은 저희가 되는 것이 저의 의무요 바램입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철저히 지키며 옳은 일과 착한 일만 한다면 하느님께서는 저희를 좋게 보아 주시며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규칙에 어긋나지 않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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