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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베오기 하권 1장 묵상하기 (2020년 7월 05일 성 김대건 안드라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작성자장요셉(동행)| 작성시간20.07.05| 조회수10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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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5
    24절-25절 “주님, 주 하느님, 만물의 창조자, 경외로우시고 강하시며 의로우시고 자비하신 분, 홀로 임금이시며 선하신 분, 홀로 아낌없이 베푸시는 분, 홀로 의로우시고 전능하시며 영원하신 분, 이스라엘을 모든 불행에서 구해 주시는 분, 저희 조상들을 선택하시어 거룩하게 하신 분,"

    묵상

    기도는 우리가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는 거룩한 길이 아닌가 생각된다. 기도는 자신의 정화를 위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공동체를 위해서, 나라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서 무엇보다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하며 하느님께 자비를 청해야 할 것이다. 24절, 25절의 기도 내용이 마음에 와닿는다.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5 주님, 주 하느님, 만물의 창조자, 경외로우시고 강하시며 의로우시고 자비하신 분,

    홀로 임금이시며 선하신 분, 홀로 아낌없이 베푸시는 분, 홀로 의로우시고 전능하시며 영원하신 분, 저희를 모든 불행에서 구해주시는 분, 저희 조상들을 선택하시어 거룩하게 하신 분,

    거룩하신 주님께서는 우리 신앙 선조들을 거룩하게 하시었습니다. 예수님을 본받아 거룩한 순교의 피를 흘리신 성 김대건 안드레아 순교 사제를 저희가 기리며 거룩한 삶을 저희도 본받게 하셨습니다. 저희 조상,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를 선택하시어 거룩하게 하신 분, 주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아멘.
  • 작성자 김소화데레사(carrot) 작성시간20.07.06 18 우리는 키슬레우 달 스무닷샛날에
    성전 정결 예식을 거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를 알려 여러분도 초막절과
    불의 축제를 지내도록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불은 느헤미야가
    성전과 제단을 세우고
    희생 제물을 바칠 때에 나타난 것입니다.

    묵상 <초막절과 불의 축제>

    예루살렘과 유다에 사는
    사람들과 원로단과 유다가
    프톨레마이오스 임금의 스승이며
    기름 부음 받은 사제 가문 출신인
    아리스토불로스님과
    이집트에 사는 유다인들에게
    편지를 보낸 의도가 18절에 드러나 있다.

    유배 가서 이집트에 사는 유다인들도
    초막절과 불의 축제를 지내야 마땅하다고
    상기시킨 것이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희생 제물을 바치고
  • 작성자 김소화데레사(carrot) 작성시간20.07.06 성령의 불꽃으로 정화되어
    우리 또한
    거룩한 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해야겠다. 아멘.
  • 작성자 곧은잔소리(마르티노) 작성시간20.07.06 33 이 일이 널리 알려져, 유배살이로 끌려가던 사제들이 불을 숨겨 놓은 곳에서 액체가 나와 느헤미야와 그 동료들이 그 액체로 희생 제물을 살라 바쳤다는 사실이 페르시아인들의 임금에게도 보고되었습니다.
    34 임금은 그 일을 확인한 다음, 그곳에 담을 치고 거룩한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묵상>
    성경에서 "불"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지요. 하느님을 드러낼 때에도, 성령이 나타날 때에도 불을 이용하여 드러내십니다. 또한 불의를 제거하고 악에 맞설 때에도 불은 큰 의미를 가지고 오지요.
    불을 숨겨 놓은 곳에서 나온 액체를 이용하여 희생 제물를 살라 바친 장소 또한 거룩한 곳이지요. 그래서 페르시아인들의 임금은 그곳을 담을 치고 거룩한 곳으로 만드네요. 또한 액체를 '넵타르' 라고 하여 '정화'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보면 그곳을 깨끗하게 하고 거룩한 곳으로 만드는 중요한 물질임을 알 수 있지요.
    주님! 저희가 항상 성령의 불꽃으로 정화되어 항상 선을 행하고 주님의 뜻에 따라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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