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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4장 묵상하기 (2021. 02. 20일 토요일)

작성자장요셉(동행)| 작성시간21.02.20| 조회수7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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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20
    10절 "네가 환난을 당할 때에 낙심하면
    너의 힘도 줄어든다."

    -묵상-

    ​지금은 환난의 시대인 것 같습니다.
    모두가 힘든 때이고 전 세계가 그렇게 보입니다.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환난도 역경도 시련도 다 지나가는 것
    언젠가는 빛을 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품게 되는 것은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분이
    계시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지금보다 더한 시련과 고난이 닥쳐온다 해도
    낙심하지 않겠다고,
    주님께 힘을 주시라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능력 안에서
    저는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20
    다음 말씀도 마음에 새깁니다.
    예수님께서 저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들려옵니다.

    12절 “이봐, 우리는 그걸 몰랐어.” 하고 네가 말하여도
    마음을 살피시는 분께서 알아보시지 않느냐?
    영혼을 지켜보시는 분께서 아시고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으신다.

    17절 네 원수가 쓰러졌다고 기뻐하지 말고
    그가 넘어졌다고 마음속으로 즐거워하지 마라.

    29절 “그가 나에게 한 것처럼 나도 그에게 하여
    그 사람이 한 행실대로 갚겠다.” 하지 마라.

  • 작성자 김소화데레사(carrot) 작성시간21.02.21 19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격분하지 말고
    악인들을 부러워하지 마라.

    묵상 <죄>

    잠언 23장의 말씀과 연관지어 묵상한다.
    누가 비탄에 젖어 있느냐?
    누가 애통해하느냐?
    누가 싸움질하였느냐?
    누가 원망하느냐?
    누가 까닭 없이 상처를 입었느냐?
    누가 슬픔에 잠긴 눈을 하고 있느냐?
    (29절)
    잠언 23장 33절에 나와 있듯이
    내 눈이 이상한 것들을 보게 되고
    내 마음이 괴상한 소리를 지껄이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그 순간에 죄 짓지 않음을 선택하는
    내가 되기를 희망한다. 아멘.
  • 작성자 곧은잔소리(마르티노) 작성시간21.02.22 14 지혜도 네 영혼에 그러함을 알아라.
    네가 그것을 얻으면 미래가 있고
    네 희망이 끊기지 않는다.

    <묵상>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돈, 명예, 권력과 같은 인간사에서 모두가 원하고 갖고 싶어하는 것일까요? 건강, 행복, 기쁨 등과 같은 어려움 없이 즐거운 삶을 사는데 필요한 것들일까요? 가족, 친척, 친구, 선배와 후배, 이웃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일까요? 모든 것들이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느껴지지요. 그러나 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지혜가 충만하면 미래가 있고 희망이 넘치기 때문이지요. 현명하고 올바른 지혜를 가지면 세상이 모든 것을 가진것과 같지 않을까요?
    주님! 저희에게 지혜를 주시어 매사에 주님의 뜻과 일치한 행동을 하며 올바르게 모든 것을 판단하고 실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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