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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서 3장 묵상하기 (2021. 04. 10일 토요일)

작성자장요셉(동행)| 작성시간21.04.10| 조회수4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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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10 20절 "정녕 주님의 권능은 크시고
    겸손한 이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신다."​

    -묵상-​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마태 5,5)​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 거룩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답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동정과 호의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입으십시오.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어주는 끈입니다."​

    주님의 말씀과 바오로 사도의 말씀을 함께
    묵상하며 가슴 깊이 새깁니다.




  • 작성자 한덕례임마누엘라 작성시간21.04.11 19 높고 귀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주님께서는
    온유한 이들에게 당신의 신비를 보여 주신다.

    마음에 세김니다


  • 작성자 김소화데레사(carrot) 작성시간21.04.12 21 너에게 너무 어려운 것을 찾지 말고
    네 힘에 부치는 것을 파고들지 마라.
    22 너는 명령을 받은 일에만 전념하여라.
    숨겨진 일은 너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묵상 <겸손>

    능력이란 말을 사용할 때가 있다.
    능력이 있다. 또는 능력이 없다.

    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에
    힘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자문자답하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하겠다.
    아멘.
  • 작성자 곧은잔소리(마르티노) 작성시간21.04.12 18 네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더욱 낮추어라.
    그러면 주님 앞에서 총애를 받으리라.

    <묵상>
    가장 높으신 곳에 계시는 예수님께서도 인간세상에 오셨을 때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셨습니다. 그리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도 있지요. 우리도 살아가면서 지위가 높아진다든지, 많은 재산이 생긴다든지, 권력을 갖게 되더라도 다른 사람을 업신여기거나 무시하면 안되지요. 공동체 생활을 할 때에도 기득권이 있는 양 다른 사람과 이간질을 시키고 시기하고 욕하게 만드는 사람들도 종종 보지요. 언젠가는 하느님으로부터 벌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모든 이를 대하며 주어진 일에 충실히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님! 저에게 겸손의 미덕을 심어주시고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감싸고 좋은 말과 행동으로 모범이 되게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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