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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새서 1장 묵상하기 (2022년 8월 8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작성자장요셉(동행)| 작성시간22.08.08| 조회수3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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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08 19절 "과연 하느님께서는 기꺼이 그분 안에 온갖 충만함이 머무르게 하셨습니다."

    -묵상-

    "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모상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맏이이십니다. 만물이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든 땅에 있는 것이든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왕권이든 주권이든 권세든 권력이든 만물이 그분을 통하여 또 그분을 향하여 창조되었습니다. 그분께서는 만물에 앞서 계시고 만물은 그분 안에서 존속합니다." (15-17절)

    "참 하느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간 특히 그리스도인은 모두 그리스도와 같은 모상이 되고 참으로 하느님 자녀가 됩니다."

    "그분 십자가의 피를 통하여 평화를 이룩하시어 땅에 있는 것이든 하늘에 있는 것이든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향하여 만물을 기꺼이 화해시키셨습니다." (20절)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름은 빛나야 하며 모든 민족으로부터 찬미 받으셔야 합니다. 아멘.

  • 작성자 곧은잔소리(마르티노) 작성시간22.08.09 15 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모상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맏이이십니다.
    16 만물이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든 땅에 있는 것이든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왕권이든 주권이든 권세든 권력이든 만물이 그분을 통하여 또 그분을 향하여 창조되었습니다.

    <묵상>
    보이지 않는 우리 주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은 주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이 세상 모든 만물이 그 분안에서 창조 되었음을 먼저 인정하고 믿어야 합니다. 하늘과 땅에 보이건 보이지 않건 권력이든 권세든 주권이든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이루어짐을 알아야 합니다. 나약하고 어리석은 우리도 주님에 의해 만들어졌고 유지되고 있습니다. 숨을 쉬고 있는 자체가 감사입니다. 우리 주 하느님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주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중요합니다. 절대 악을 멀리하고 선을 가까이 하며 올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주님! 저희가 보이지 않는 주님을 믿으며 주님의 뜻에 따라 올바르게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저희가 주님께 항상 감사를 하면서도 간구하는 모든 것을 들어 주시리라 믿사오니 저희의 기도 들어 허락하소서.
  • 작성자 김소화데레사(carrot) 작성시간22.08.09 6 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
    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묵상 <깨달음>

    좋은 음식이라는 것을 알고도
    깨닫고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이 건강해질 수 없듯이
    복음을 통해 진리를 듣고도
    깨닫고 실천하지 못하면
    우리 영혼도 건강해질 수 없음을.
    결국 열매를 맺으며 자라기가
    어려워진다.
    주님,
    언제나 저(희)가 당신의 은총을
    깨달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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