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성당 분리
2001년 8월 26일 평화동 성당에서 초대 박종충 야고보 신부님을 중심으로 교우 900여명과 함께
문정 천주교회로 본당 승격 창립(조립식 성당 및 윤지충 홀 신축사용으로 새성전의 꿈을 키움)
소성당 사제관 수녀원 교육관 건립
제 3대 윤양호 클레멘트 사제 부임 후 사제관 수녀원 교욱관 소성당으로 구성된 요한 루갈다홀을 건립홤
신축을 위한 거름이 되다.(사목회장 정치양 필립보)
2021년 1월 27일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님께서 부임하신 후 노후된 성전을 새로이 신축할 필요성을 인식하시고
코로나 시기이지만 절실한 마음을 담아 본당의 어려움을 알리고 성전기금을 봉헌해주시기를 청했습니다.
이러한 신축기금 마련을 위한 활동으로 여러 물품 준비를 하시면서 점점 문정의 정신이 일깨워지기를 간구했습니다.
함께 모인 봉사자들을 조직화하여 타본당과 타교구본당을 두루두루 돌며 물품 판매와 더불어
하느님께 거룩한 성전을 봉헌하려는 문정성당을 도와주시라고 호소하였습니다.
신축을 의결하다.
2024년 2월 3일 제 12대 사목회에서 성전 신축을 의결하였습니다.
그리고 모자란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1차 2차 신축기금을 신립했으며, 타교구 타본당 후원금 신립 및 판매진행과 더불어
자체 기금 마련활동으로 지금의 성전부지(구 주차장 예정부지) 10억에 상당하는 토지구입과 총 26억의 성전 기금을 남기시고
이 외에 성전 및 교육관 보수며 메쉬가 튀어나와 안전의 우려가 된 마당 포장공사, 그리고 모든 면에 안전한 운행이 되도록
쏠라티 와 탑차, 그리고 스타리아 봉고차에 이르기까지 신축의 길을 원활히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13대 사목회 시작
신축기금을 어느정도 모으고 있었기도 하지만, 또한 어려움이 어려움을 더하던 시기였지만,
신오철 세례자 요한님은 힘에 겨운 문정의 회장직을 수락했습니다.
이태신 신부님 부임
2024년 8월 21일 제 7대 이태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이 부임하셨습니다.
전신자 설문조사 실시
2024년 9월 22일 우리들의 성전을 짓기위한 전신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함
건축위원회 임명 및 활동시작
2024년 10월 (이태신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위원장), 신오철 세례자요한, 사무장(당연직), 이상백 요셉, 김춘분 소화데레사, 임영환 다니엘, 이점수 사도요한, 오훤 프란치스코)
설문 기반 새 성전 설계공모 게시
2024년 10월 13일
주차장부지 형질 변경 신청
2024년 12월부터 신축부지로 이용가능하도록 완산구청에 변경 신청 완료
설계 제안서 공개 설명회
2024년 11월 13일 오후 1시~3시 30분 4개 업체 응모(홍익, 우림, 정, 카이)
건축사 결정
2024년 11월 26일 건축 위원회 만장일치로 카이 건축사로 확정
교구청 건욱위원회 심사 통과
2024년 12.
제 3차 신축기금 신립
2025.1
문정성당 대성전 신축공사 승인
2025년 1월 21일
기존 사무동 및 교육관 철거 완료
2025년 2월 10일
완산구청 신축설계 접수
2025년 2월 25일
설계사 시공사 감리 공사 계약 체결
2025년 4월 15일
성전 신축 기공식
2025년 4월 19일
성전 터파기 공사
2025년 5월 16일
상량식
2025년 10월
십자가 안치식 거행
2025년 12월 24일
조립식 성전 철거
2026년 1월 5일
새성전 축복식
2026년 3월 28일 김선태 사도요한 주교님 및 교구 사제들, 교우들 함께 참여
새성전 승인 허가
2026년 5월 28일
새성전 건축위 해산식
2026년 6월 14일 교중미사 중
문정성전의 완공은
우리의 간절한 희망을 쏘아올리며
무엇이든 해보려고 노력했던 문정의 선택에
주님이 감동하여 허락한
값진 문정성당 교우님들의 보람과 승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