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0일 출석부 & 칸초네(Canzone) - 나폴리 기차역의 추억
| 칸초네(이탈리아어: canzone)는 노래를 가리키는 이탈리아어 단어이다. 좁게는 이탈리아의 가요를 가리킨다. '샹송'이 노래를 뜻하는 프랑스어지만 프랑스어권에서 불리는 특정 양식의 음악을 가리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이탈리아는 경음악의 분야에선 기악은 그리 발달하지 않았고, 노래가 그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경음악으로 된 노래, 즉 대중가요를 보통 칸초네라고 하며 정확하게는 칸초네 파폴라레라 한다. 칸초네는 프랑스에서의 샹송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지만, 이탈리아의 뜨거운 태양이 길러낸 듯한 활달하고 솔직한 밝음이 있다. 중음악 또한 발달해있다. |
Time Track
00:00 - L’Ultimo Treno Sul Mediterraneo 지중해를 달리는 마지막 기차
04:12 - Treno al Tramonto per Napoli (석양 속 나폴리행 기차)
08:46 - Sotto la Luna Italiana (이탈리아의 달 아래)
12:27 - Lungo la Costa del Sud (남쪽 해안을 따라)
15:59 - La Stazione Di Napoli Nella Neve 눈 내리는 나폴리 역
19:59 - Un Bacio Sotto le Lanterne (등불 아래의 키스)
23:31 - Le Strade Sussurranti di Firenze (속삭이는 피렌체의 거리)
27:31 - Lungo la Costa del Sud (남쪽 해안을 따라)
31:03 - Quando Ballavamo a Roma (우리가 로마에서 춤추던 날)
34:48 - Il Mio Cuore Naviga Ancora da Te (내 마음은 아직도 그대에게 향해)
38:47 - Amami Come l’Ultima Estate (마지막 여름처럼 나를 사랑해줘)
42:39 - L’Ultimo Treno per Napoli (나폴리로 향하는 마지막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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