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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에서

작성자sonkapsoo| 작성시간08.11.24| 조회수4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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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사 엄마 작성시간08.11.24 김장 준비하다가 잠시 들어와 허리를 펴고 있습니다. 람사르총회 소식을 접하면서 저도 우포늪에 꼭 가보고싶었는데 잘 다녀오셨군요. 사부인의 얼굴이 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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