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프랑크푸르트']
집회와 축제가 자주 열리는 곳이며, 중앙에 정의의 여신 '유스티티아' 동상이 있다
가까이에 '괴테'의 생가가 있고, '괴테'가 어린시절 자주 산책한 곳이라 한다.
시청사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파괴 되었으나 재건되었고, 옛 청사 맞은편의 목조건물
들을 '오스트차일레'라고 하며, 본래는 15세기에 '쾰른'의 비단상인들을 위해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
'뢰머'광장은 상업 중심지로 백화점, 상점, 카페 등이 있어 관광과 쇼핑을 한다.
'마인'강이 '라인'강과 만나는'마인츠'에서 30㎞쯤 올라간 곳에 있다.
'켈트'족과 '게르만'족들이 BC 1세기 부터 이 지역에 살았다는 증거가 있고, '로마'의
유적도 보존되어 있다.
'프랑크족의 통로'라는 뜻으로 '알레만니'족들을 남쪽으로 몰아냈던 500년경에 생겨
난 것으로 여겨지며 '프랑코노푸르트'라고 처음 문헌에 기록한 사람은 8세기말 '샤를
마뉴'의 전기작가 '아인하르트'다.
[인간 '마네킹']
[광장의 공중 화장실(지하)]
[등교하는 학생들]
[상점의 소품]
[행인]
[애완견과 공원 산책]
[노천 까페]
[인증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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