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20260614 설교 요약
“신자의 영적 전투의 적은 누구인가” -엡 6:11-12
◇ 싸우는 대상이 아닌 것
- 혈과 육: 사람을 가리킴
- 사람: 사단의 종이 되어 그 영향력 아래 행동함
- 따라서 사람은 우리의 영적 대상이 아님(원수를 위해 기도)
◇ 싸우는 대상(다양한 이름)
1. 우두머리: 마귀(사탄)
- 사탄: ‘대적자, 고발자’라는 뜻으로 하나님과 그의 백성을 대적함.
- 마귀(디아블로스): ‘비방자, 참소자’라는 뜻으로 성도들을 고소하고 정죄함.
- 악한 자: 거짓말의 아버지이며 처음부터 살인하는 자로, 본성 자체가 악함.
- 아바돈(파괴자): 성도를 삼키고 파괴하려는 자.
- 이 세상 임금(왕):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 안에서 세상을 강력하게 지배함.
2. 마귀를 따르는 악한 영적 세력
- 통치자들과 권세들: 사탄의 권위를 위임받아 활동하는 악한 영들.
-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죄와 어둠의 세력을 통해 세상을 지배함.
-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 보이지 않는 영적 영역에서 활동하는 악령들.
◇ 신자가 가져야 할 태도(피해야 할 양극단)
- 마귀와 사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태도
- 모든 것이 귀신의 영향이라고 생각하는 태도
◇ 결론
- 우리가 싸우는 대상은 사람이나 환경이 아니라 타락한 천사인 사탄과 그를 따르는 악령들의 영적 세력
- 성도의 싸움은 영적 전쟁이며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맞서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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