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11: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시편 111편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시인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크고 존귀하며, 의로우시고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다고 고백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양식을 주시고,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며, 그들을 구속하셨다고 찬양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막연한 두려움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엄위와 존귀하심 앞에 떨며, 동시에 그의 은혜와 자비와 구속을 기억하며 기뻐하는 믿음의 태도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그의 계명을 따라 살고자 합니다.
주님! 주님을 경외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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