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없으면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 5:26)
성령으로 살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보다 사람의 인정을 더 갈망합니다. 이런 마음이 생기면 두 가지 결과가 나타납니다.
첫째, 서로 노엽게 합니다.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으면 화가 납니다. 내 의견을 받아주지 않으면 분노합니다. 결국 관계 속에서 다툼과 갈등이 생깁니다.
둘째, 서로 투기합니다.
다른 사람이 성공하면 기뻐하지 못합니다. 남의 은사와 성취를 보며 시기합니다. 비교가 행복을 빼앗아 갑니다. 성령으로 살지 않으면 끊임없이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게 됩니다.
성령으로 사는 삶은 하나님 안에서 이미 충분하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경쟁 대신 사랑이, 시기 대신 감사가, 다툼 대신 화평이 자라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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